강남역 번화가 고깃집!!! 이럴수 있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남역 번화가 고깃집!!! 이럴수 있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기승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4-07 15:19:1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4월6일 저녁 12시즈음에 강남역 지오다노 골목뒷편 고깃집이 많이 모여있는 곳으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여러군데의 고깃집이 즐비해있는 곳에서         
                                ""  현씨네 고깃집  '' " 
이라는 식당 에서 밥을 먹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서 착석을 해서 테이블을 바라봤을때 불판이며 테이블이 너무나도 낙후 되어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그냥 맛있게 고기를 먹어야 하겠다는 맘으로 불편함 없이 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한참 맛있게 고기를 먹던중 저의 여자친구 신발에 기름때가 묻어있는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왠일인가 싶어서 .. 우리가 잘못을 했나 싶어서  이리저리 둘러봤습니다. 그런데 테이불 밑에서 불판아래쪽에서 기름이 뚝뚝 떨어지고 있던 것이였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달래며 신발에 기름때를 지우기 위해서 10분 이상을 물휴지로 닦았습니다. 하지만 기름때여서인지 신발에 얼룩은 지워지지 않았고 서빙을 하시는 아주머니를 불러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 아주머니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며 이리저리 둘러보고는 그냥 아무런 대응 없이 가버리셨습니다. ㅡㅡ 저희는 밥맛이 뚝떨어졌고 식당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계산을 하러 카운터에 갔을때 사장님으로 보이는 50대 남성분이 계셨습니다. 이런저런 상황을 다 설명을 드렸더니 사장님께서 이러한 비슷한 판례가 있다며(ㅡ,.ㅡ;;) 죄송하지만 신발을 다 물어 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대신 세탁비정도는 물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죄송한듯한 말투였으나 마지막 말이 가관이였습니다.  액땜 했다 생각학 그냥 가라는 식의 말투... 정말로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신발을산지 정말 딱 2틀이지난후였고 금액을떠나 사장님의 그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저희의 과실이 단 1%라도 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 것입니다. 저희는 맛있게 밥만 먹고있었습니다. 그런데 테이블 불파아래에서 기름이 뚝뚝떨어지는지 누가알았겠습니다. 정말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사진까지 다찍어놓았고 아마 그곳 위생상태도 제로 였습니다.

저의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신고계셨던 신발의 오염으로 정말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제품이 소실된 경우가 아니므로 신발의 제조처를 통해 제조일 및 판매가는 확인할 수 있을 것이므로 이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피해보상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91 해결&감사글 임은진 2012-04-06
29690 건설 고승연 2012-04-06
29689 기타 한이지 2012-04-06
29686 건설 노병구 2012-04-06
29678 기타 최현숙 2012-04-06
29670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666 기타 이승형 2012-04-06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