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원상담원들정말 싸가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보호원상담원들정말 싸가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성은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04-04 17:17:02

본문

기분이 나쁘다못해 더럽네요
제번호 조회하면 그분이랑 전산으로 통화할수있다고 상담원이 얘기했으니깐 문자로 이상한 소리하지마시고 나랑 통화한 아줌마한테 사과전화 꼭하라고 하시구요
택배관련해서 문의전화 드렸는데 저도 일하고있는중이라 말을 크게 하지못했는데
소비자가 당한입장으로 전화를 하면 최대한 상냥하게 해야되는게 맞지않나요?
저도 콜센터에서 일하는사람인데 그렇게 말한적 단한번도 없는데
제가 말투가 왜그러시냐고 처음상담원분께 말씀드렸더니
제말투가왜요? 고객님도 목소리작게하셔서 잘안들리거든요?
이런식으로 교육하나요? 소비자보호원이라는곳이 이딴식으로 상담하나요? 진짜 기분더러워서 욕할뻔했거든요? 제가 그래서 딴사람바꾸라고 윗사람 바꾸라고했더니 왜요?그래서 그상담원 이름물어봤더니 왜요?제이름은왜요?그러시더니 통화 수화기 내려놓고 옆에 분한테 쟤 얘기하시더라구요 제가 그거 다 지금 녹음해놨거든요? 그리고 어느 상담원이 고객이 전화를 안끊었는데 전화를 먼저끊어요? 이딴식으로 하면서 누가 누구를 보호해주겠다는거에요? 그리고나서 너무 기분나빠서 다른상담원이랑 통화했는데 그분도 마지막에 마지막인사말도없이 전화 그냥 끊으시던데 여기는 교육도 안해주나요? 그냥 집에서 노는 아줌마들이랑 통화하려고 제가 전화비낭비하면서 시간낭비하면서 전화한지 아세요? 저랑 처음상담했던 상담원이랑도 통화해야겠고 여기도 콜센터라고 하면 슈퍼바이져나 매니져 있을꺼 아니에요 윗사람이랑 통화하고 싶거든요? 기분진짜 더러워요 녹취가 다되는데 상담사를 찾을수가 없다구요? 진짜 말도 안되는거짓말좀 하지마세요 녹취가 되는데 어떻게 통화했던 상담사를 못찾는게 말이되요? 내일까지 연락 안주시면 인터넷에 녹음파일이랑 다 올릴꺼니깐 당장 전화하세요 누가 누구를 보호하겠다는거야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제이름 까지 물어보셨는데 처음 상담원사람 녹취 안남았다는건 제 개인정보만 알고 녹취가 안?다는게 말이되나요? 진짜 말도 안되는소리하지마시고 자꾸 상담원들끼리 거짓말 하시는데 거짓말하지말고 빨리 연락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말씀하시는 센터는 당사와 무관하니 해당 센터측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61 건설 김혜숙 2012-04-03
28658 기타 한명숙 2012-04-03
28656 통신 최미소 2012-04-03
28655 유통 이종상 2012-04-03
28654 해결&감사글 이은경 2012-04-03
28653 기타 지효심 2012-04-03
28652 기타 지효심 2012-04-03
28651 기타 최신우 2012-04-03
28650 통신 김현석 2012-04-03
28646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4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3 생활가전 도재함 2012-04-03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