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답답해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호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4-02 21:19:27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2010년에 가입해서  1년동안  lg  u+ 인터넷 과  전화를 사용하다가  2011년 1월 10일부로 lg  u+ 인터넷 과 전화를 해지신청하였으며 1월 11일부로 u+ 전화서비스가 해지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같이가입된 인터넷도 해지가 된걸로알고있었습니다 .
그리고  1년넘도록  개인메일로 청구서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2012.3.20일  2월/3월 요금이 미납되었다고 청구서메일이 온것입니다  통장계좌를확인해보니  저도  모르게 1년동안 제통장에서 인터넷요금을 빼간것입니다
lg 에문의를 했더니 해지당시에 모뎀을 철수하면 고객님께서 lg 로 다시 해지확인  전화연락을 주라고 했답니다
이게무슨말입니까?/  그러면 가입시에도  장비설치하고나서 확인전화안주면 가입안된거하고 마찬가지아닙니까?? (가입할때는 그런말안합니다)그리고 1년동안  청구서 메일한번없었는데 다보내주었다고합니다.  1년을 넘게 청구서를보냈다는데 제가한번이라도 그것을 못봤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리고 말장난도아니고 전화상으로 장비철수시 확인전화를 고객이왜줘야하며 말한마디만했다고 고객한테 책임을전가하는거도말이안되고  그런것은 문자나 메일로 명확하게 통보해야한는거아닙니까?
너무나 억울하고 원통해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다시간추려 올리겠습니다
1.2011년 1월10일부로  lg u+ 인터넷 과 전화를 동시에 해지신청하였음
2.2011년 1월 11일부  u+ 070  전화기 해지문자받았음(현재 보관중임)( 인터넷도 동시가입으로 같이해지된걸로 알고있었음)
3. 1년동안 청구서 메일 한번없었음.(오늘 1년치 카피해달라고했는데 오늘날짜로해서 1년치 보내왔음)
4 제결제구좌에서  2011년 2월 부터 2012년 1월달까지  요금인출해갔음총액  약 260.000정도됨

현재 lg u+ 측 팀장이  저한테 현시각으로 해지해주고 2/3월 미납요금  과 위약금을 안받는걸로 정리하자고합니다
2011년 1월 기준으로 위약금(약 10만원정도)물어준다고 해도 제가 15만여원을 피같은돈이들어가는데 너무나 억울합니다

힘없는 한개인이 큰기업을상대로 소송을걸수도없고 어떻게하면 좋겠는지요  제심정을 헤아려서 해결방법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인터넷과 전화해지신청후 전화서비스가 해지되었다는 문자받으시고 모두 해지완료 되신줄알았는데 인터넷은 유지되면서 요금인출이 되고있었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