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에서 금속성의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드람치킨에서 금속성의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상이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12-03-27 21:02:23

본문

안녕하세요.
18일에 보드람치킨에서 치킨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첨부된 사진과 같이 먹던 도중에 금속성의 이물질이 나왔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그쪽에서 배달한지 한시간이 지났다며
그게 왜 나오냐고 하더군요. 그리고 사과한마디도 없이 어디서 나왔는지
계속해서 물어보길래 대답했습니다.
"치킨 박스 안에 까는 종이 위에서 나왔습니다. 치킨 맨아래에서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점주께서 하시는 말이 "그게 왜 들어갔지?! 아마 배달 하다 들어갔나봐요"라며 대답하셨습니다.
절대 죄송하다는 사과는 없었습니다. 그게 끝이 었습니다.
"그럼 이거 어떻게 하실거냐"고 물어보니 대답도 안하시며 책임회피만 하셨습니다.

배달시간과 이물질이 나온시간이 상관관계가 있나요?!
적어도 죄송하다는 사과를 받으려고 본사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고 일주일을 기다렸습니다.

본사에서는 아직까지 사과메일은 커녕 연락조차 없습니다.
일주일이 넘게 지나 사진은 있지만 치킨과 이물질은 상해서 버렸습니다.
이물질을 버려서 어떻게 할 수 없는건가요?!
물질적 보상이 아닌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시켜 드신 해당음식물에서 금속성의 이물질이 나왔다니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식료품의 경우 이물혼입이 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 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하며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 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 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필요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