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차감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인트 차감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2-03-27 10:18:54

본문

보지도 않은 영화를 봤다고 포인트 차감된게 말이 됩니까?
몇일 전 늘 가던 장안점 프리머스 영화관에 갔다가
카드나 신분증이 없으면 포인트 차감으로 영화를 볼 수 없다고 해서 허탕만 치고 왔습니다. 그 전엔 카드 없이도 몇 번 영화를 봤었던 경험이 있었는데 말이예요.
집에 와서 확인해보니 2월11일 날짜로 제가 쓰지도 않은 포인트가 차감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 영화는 제가 그 전주 토요일에 다른 영화관에서 봤기 때문에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건 눈뜨고 도둑맞은 꼴이더라구요.
점장님과 통화를 했는데, 각 지점마다 일일히 신분증이나 카드 확인하고 영화표를 끊어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본인확인을 하지도 않고 영화표를 끊어줄 수 밖에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그럼 제가 최근에 갔을 땐 포인트 카드 안가져 왔는데도 왜 안된다고 하신겁니까? 신분증은 있었는데도 왜 안된다고 하신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 매번 말이 바뀌냐고 해도 그저 처리해줄 수 없다는 말 뿐이었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들은 답은,
결론은 아무 조치를 취해줄 수 없다는 겁니다.
이건 소비자 입장에서 그냥 당할 수 밖에 없는 일 아닙니까?
그럼 뭐하러 여태껏 장안프리머스를 이용했습니까?
뭐하러 포인트 쌓았습니까?
장안 프리머스 생기고 꼬박꼬박 영화보러 갔었는데 정말 실망이 큽니다.
저에게 하는 말이,
고객님마다 차감됐다고 전화오면 다 포인트를 줄 수 없지 않냐고 오히려 절 설득하려고 하더라구요.
15000포인트가 아까워서가 아니라
정말 직원에 불성실한 태도는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해당 사이트에 문의글을 올렸는데도 일주일 넘게 답변이 없더라구요.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영화관에서 카드나 신분증없이는 포인트차감으로 영화를 볼수없다고 하여 그냥오셨는데 포인트 차감처리가 되어서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멸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48 digital 김동휘 2012-04-02
28447 식음료 윤영숙 2012-04-02
28445 digital 연은경 2012-04-02
28444 식음료 정명자 2012-04-02
28443 생활가전 김명애 2012-04-02
28441 통신 박석민 2012-04-02
28435 식음료 안경렬 2012-04-02
28433 기타 임의섭 2012-04-02
28432 digital 권오형 2012-04-02
28430 건설 한양섭 2012-04-02
28425 기타 한지선 2012-04-02
28424 생활용품 정경수 2012-04-02
28422 digital 이경은 2012-04-02
28421 생활용품 이명희 2012-04-02
28420 digital 안예진 2012-04-02
28419 기타 문연미 2012-04-02
28417 식음료

처리중

돈까스
윤영숙 2012-04-02
28416 식음료 김경숙 2012-04-02
28415 통신 최지현 2012-04-02
28414 기타 김민정 2012-04-02
28413 기타 최신우 2012-04-02
28412 생활가전 최은옥 2012-04-02
28411 식음료 강윤정 2012-04-02
28410 기타 이강은 2012-04-02
28409 생활가전 김정숙 2012-04-02
28408 건설 최성민 2012-04-02
28407 digital 신지현 2012-04-02
28406 건설 정원재 2012-04-02
28405 기타 이남석 2012-04-02
28404 금융 정지현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