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송가구 어처구니 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송가구 어처구니 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석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05-08 16:44:48

본문

5.2자 노송가구의 환불에 대한 글을 게제하였다.

담담자의 답변인즉
-공정거리위원회 고시 : 쇼파의 불량( 재료의 변책 찢어짐 균열 스프링 불량) 으로 기재를 하였다.

- 그리고 개인의 사용상 불편함으로 교환을 요구하였다고 답변하였다.

- 쇼파는 장식으로 놓는것인가? 

- 편하게 앉아 휴식을 취하기 위하여 구매를 한것이다.

헌데 카우치 부근은 다시 말하지만 앉아 있을수가 없다, 2-3시간 않아 있으며 허리와 엉치뼈가 쏙 빠지득 아

프다,  그런데도 쇼파의 하자가 아니고 개인의 불편함을 논할수 있겠는가.

제말이 의심스러우면 배달 기사를 보내지말고 고위직 직원이나 담당자가 앉아서 2-3시간 있어보라 ...

노송측에서는 다시한번 제고해주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으니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025 기타 윤경미 2012-05-18
42023 생활용품 임미연 2012-05-18
42018 통신 우기병 2012-05-18
42017 생활용품 윤정화 2012-05-18
42016 통신 김혁 2012-05-18
42014 digital 편준호 2012-05-18
42013 통신 김정미 2012-05-18
42012 서비스 김옥희 2012-05-18
42011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5-18
42010 기타 김지영 2012-05-18
42009 생활용품 유동균 2012-05-18
41998 통신 김영보 2012-05-18
41989 금융 성근석 2012-05-18
41986 통신

처리

왜? !
이옥순 2012-05-18
41980 유통 입춘제길 2012-05-18
41973 기타 김민지 2012-05-18
41970 기타 주이 2012-05-18
41969 유통 박용정 2012-05-18
41968 서비스 김영일 2012-05-18
41966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9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18
41953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2 휴대전화 장석민 2012-05-18
41949 휴대전화 최창수 2012-05-18
41948 기타

처리

처리
전호숙 2012-05-18
41946 생활가전 서민아 2012-05-18
41945 서비스 정원철 2012-05-18
41939 기타 김종현 2012-05-18
41938 통신 정우석 2012-05-18
41937 기타 안상유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