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료 너무 비싸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점검료 너무 비싸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문철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2-03-26 17:24:50

본문

hp 복합기 팩스가 안되어서 서비스센타에 갔습니다.

기계에 이상이 없고 조작을 잘못해서 그렇다고 조작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기술료를 9900원을 내라는 것입니다.

집에 기사가 와서 점검을 해주는데도 보통 만원이내입니다.

그런데 서비스쎈타에 제품을 가지고 가서 조작법 가르쳐 주었는데 점검료가 너무 비쌉니다.

방문해서 점검한 점검료와 분명히 서비료가 달라야 합니다.

본사에 항의 했더니 원래 9000원인데 서비스센타에서 900원을 더 받았다고 900원을 돌려주겠다고 연락해 왔습니다.

서비스 센타에서 조작법 정도는 무상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안되면 소비자를 방문한 점검료와 소비자가 센타로 찾아간 점검료가 달라지도록 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합기의 이상으로 해당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시어 점검을 받으셨는데 과도한 기술료 청구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339 통신 고현철 2012-04-02
28338 건설 차혜실 2012-04-02
28337 건설 김희진 2012-04-02
28336 건설 이유리 2012-04-02
28335 식음료

처리중

반품요청
윤은경 2012-04-02
28334 기타 안경순 2012-04-02
28333 금융 김진희 2012-04-02
28332 기타 이서현 2012-04-02
28331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330 digital 박현철 2012-04-02
28329 생활가전 익명 2012-04-02
28328 통신 이재현 2012-04-02
28326 식음료 장현주 2012-04-02
28325 기타 박두창 2012-04-02
28323 식음료 박지은 2012-04-02
28321 기타

처리중

쇼핑몰
강민정 2012-04-02
2832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319 digital 이정훈 2012-04-02
28318 생활용품 이준철 2012-04-02
28316 기타 이혜숙 2012-04-02
28314 생활용품 강지혜 2012-04-02
28312 자동차 김재욱 2012-04-02
28310 기타 홍정무 2012-04-02
28307 건설 박영민 2012-04-02
28306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05 건설 오익주 2012-04-02
28303 건설 박찬미 2012-04-02
28302 기타 이남석 2012-04-02
28300 생활용품 김현주 2012-04-02
28297 기타 김인백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