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통신사 변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통신사 변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재희
  • 조회수 : 394회
  • 작성일 : 12-03-21 18:30:05

본문

집에서 누나가 시집가기 전에 사용하던 인터넷 sk브로드 밴드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누나가 시집을 가고 가입자 명도 누나이고 해서 lg u+로 인터넷을 개통을 한후에

sk브로드 밴드에 연락을 해서 인터넷 변경을 하고 사용하지 않고 있으니 해지를 하겟다고 하였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해지가 안된다고 하여 상담사 통화 후에 누이 한테 연락을하여 해지를 하라 하였습니다

현재 2012년 3월 입니다 집에서 해지 신청을 한 sk브로드밴드 인터넷 요금이 청구 된것입니다

저는 해지 되어 있는줄 알고 있던 요금이 청구 되어 와있길레 통장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브로드 밴드명으로 통장에서 금액이 빠져 나갔더군요

전화를 해서 쓰지도 않은 요금이왜 청구가 되냐고 물었습니다

해지가 안되어서 청구가되고 금액이 빠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저희 누나가 해지신청을 안해서 해지 처리가 안되어 있다는것 입니다

저는 분명 11년 10월에 전화해서 다른통신사를 개통하고 사용하고 있으니 해지 한다 표명하엿습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 정액요금이 나간다는게 어의가 없엇습니다

사용하던 안하던 가입이 되어잇으므로 요금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분명 다른통신사를 개통해서 사용하고 해지를 신청한다 햇는데 말이죠

이것은 부당이득을 챙기는 것이 아닌가요?

제가 sk통신사에서 무엇인가를 사용하고 요금을 내야 한다면 당연하다 생각 하겠지만

전혀 사용하지도 않은 데이터 요금을 내야 한다는것이 어의가 없습니다.

사용을 안한다 햇는데도 요금을 청구하고 무조건 내야 한다는 식이네요.

이제와서 해지를 도와드릴까요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제가 요금을 다 내고 해지를 신청해야 하는것이 맞는거 인가요?

부당하게 바져나간 요금을 받고 해지 되어야 맞는것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해지하셨는데 해지처리가 되지않아 계속 사용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734 digital 김도균 2012-04-03
28733 건설

처리중

신발분실
김형식 2012-04-03
28731 기타 정태영 2012-04-03
28730 기타 류미 2012-04-03
28729 digital 이용운 2012-04-03
28728 통신 김정민 2012-04-03
28727 기타 이성남 2012-04-03
28725 생활가전 참동이어린이집 2012-04-03
28723 통신 이강훈 2012-04-03
28719 금융 전승재 2012-04-03
28714 기타 이미숙 2012-04-03
28713 금융 주진영 2012-04-03
28706 식음료 김술곤 2012-04-03
28705 기타 박찬아 2012-04-03
28700 통신 김민교 2012-04-03
28699 기타 leey3423 2012-04-03
28698 통신 김수영 2012-04-03
28696 통신 정영옥 2012-04-03
28694 식음료

처리중

웅진식품
나영자 2012-04-03
28693 통신 김송희 2012-04-03
28688 금융 차지혜 2012-04-03
28687 digital

처리

**
안보애 2012-04-03
28680 digital 윤다혜 2012-04-03
28678 유통 홍현준 2012-04-03
28676 자동차 모유명 2012-04-03
28674 건설 김선호 2012-04-03
28669 유통 서지은 2012-04-03
28665 유통 홍현준 2012-04-03
28664 통신 박미정 2012-04-03
28662 건설 조만연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