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환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12-03-16 18:09:52

본문

작년에  현대 홈 쇼핑을 통해서 구입한 금호 의료기 온열매트 ,  최 상품인데 2달도 못 사용하고 ,  전원 조절
장치가 아예 전원이  켜지질 않음 --------- 
그리하여 ,  현대 홈쇼핑 에 전화하여 a/s 접수 신청 -------  2  주일 [14 일]  지나도록 /  전화 한 통 없어 ...
70 대  노인 , 두분이 차가운  바닦에서 새우 잠으로  ,  보내  는  실정 ///
하도 열 받아 --  또다시  여러 차례  전화 접수 확인 [  진행 사항  ]  알아 본 봐  --- 
택배 로  온열 조절기  배송 완료 === 
아주  허무 맹랑 하게 날조하여  기록 돼어있음 /  교환원 통해  확인함..

이게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 계열 [  현대 홈 쇼핑  ]  A/S  일 처리 작태 임.

이렇게 전화 상 으로  입 씨름 한 지도 벌써  한 달 [ 30 일 ]  다돼어 갑니다

앞으론  절대 [[ 현대 홈 쇼핑 ]]  에서  구매 하는 이가  있으면  밥 싸  가지고 다니며 말리 겠 으 며 ///

강력히  바라건데 ,  현대 홈 쇼핑 처럼  팔아먹고  사후 는  나 몰라라  하는 이들은  멸 해야 하며  만인에

지탄 받아야  됨 을  강력히  " 고 발 조 치  ;    합니 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온열매트의 고장으로 AS를 요청하였는데 받지도 않은 제품이 배송완료로 확인되었다면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전기장판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따라서 소비자가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기분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 제품은 3월 19일 교환 처리해드렸고 기존 제품은 빠른 시일 내에 수거할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59 통신 박지영 2012-04-02
28455 식음료 윤영숙 2012-04-02
28451 통신 김호경 2012-04-02
28448 digital 김동휘 2012-04-02
28447 식음료 윤영숙 2012-04-02
28445 digital 연은경 2012-04-02
28444 식음료 정명자 2012-04-02
28443 생활가전 김명애 2012-04-02
28441 통신 박석민 2012-04-02
28435 식음료 안경렬 2012-04-02
28433 기타 임의섭 2012-04-02
28432 digital 권오형 2012-04-02
28430 건설 한양섭 2012-04-02
28425 기타 한지선 2012-04-02
28424 생활용품 정경수 2012-04-02
28422 digital 이경은 2012-04-02
28421 생활용품 이명희 2012-04-02
28420 digital 안예진 2012-04-02
28419 기타 문연미 2012-04-02
28417 식음료

처리중

돈까스
윤영숙 2012-04-02
28416 식음료 김경숙 2012-04-02
28415 통신 최지현 2012-04-02
28414 기타 김민정 2012-04-02
28413 기타 최신우 2012-04-02
28412 생활가전 최은옥 2012-04-02
28411 식음료 강윤정 2012-04-02
28410 기타 이강은 2012-04-02
28409 생활가전 김정숙 2012-04-02
28408 건설 최성민 2012-04-02
28407 digital 신지현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