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대리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대리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관
  • 조회수 : 1,694회
  • 작성일 : 12-03-13 18:19:33

본문

아는 동생이 삼성 갤럭시 노트를 이틀전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노트가 집에서 안터지고 인터넷이 안돼길래..
     
      해지를 할려고 구매한 대리점에 갔습니다..

      그런데 sk 대리점에서는 기계 결함이니 삼성 a/s쎈터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삼성 a/s 쎈터로 가니 자기들은 기계적인 결함은 책임을져도

      통화 품질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으니 구입한 대리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대리점으로 갔는데

      대리점 직원이 언성이 높아 지니 반말을 하면서 대들더라구여..

      저보다는 한 20년 어린 남자 직원인데...

      반말을 하면서 자기들은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고...

      아무리 해지를 하러 갔지만 어린넘이 에~~효

      도대체 sk대리점은 욕잘하고 반말 잘하는 직원을 구하는 것인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를 못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 대리점은 부산 서면에 있는 (한빛 sk 대리점 2호점 입니다)

      대리점도 써비스업인데 욕을하고 대리점 직원을 깡패를 구하는것인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휴대폰 구입후 인터넷연결이 원활하지않아 해지요청했는데 대리점에 문의하라고 하여 방문하니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서 분통이 터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휴대폰을 구매 과정속에 불편드린점 정중히 사과. 어떠한 경우에서라도 고객의 입장을 생각하며 업무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으며 문제가 발생된 영업장에 대하여서는 내부적으로 시정조치하도록 하겠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025 기타 윤경미 2012-05-18
42023 생활용품 임미연 2012-05-18
42018 통신 우기병 2012-05-18
42017 생활용품 윤정화 2012-05-18
42016 통신 김혁 2012-05-18
42014 digital 편준호 2012-05-18
42013 통신 김정미 2012-05-18
42012 서비스 김옥희 2012-05-18
42011 휴대전화 이다니엘 2012-05-18
42010 기타 김지영 2012-05-18
42009 생활용품 유동균 2012-05-18
41998 통신 김영보 2012-05-18
41989 금융 성근석 2012-05-18
41986 통신

처리

왜? !
이옥순 2012-05-18
41980 유통 입춘제길 2012-05-18
41973 기타 김민지 2012-05-18
41970 기타 주이 2012-05-18
41969 유통 박용정 2012-05-18
41968 서비스 김영일 2012-05-18
41966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9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18
41953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2 휴대전화 장석민 2012-05-18
41949 휴대전화 최창수 2012-05-18
41948 기타

처리

처리
전호숙 2012-05-18
41946 생활가전 서민아 2012-05-18
41945 서비스 정원철 2012-05-18
41939 기타 김종현 2012-05-18
41938 통신 정우석 2012-05-18
41937 기타 안상유 2012-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