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후 계속인터넷비 출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후 계속인터넷비 출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희
  • 조회수 : 407회
  • 작성일 : 12-06-15 15:10:21

본문

안녕하세요~~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했습니다.  2011년 7월에 2년 약정이 끝나 해약을 하려는데 명의자분이 전화를 해야 한다기에 인터넷 명의로 되어있는 아버지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하셔서 해지한다는 의사를 분명히 말씀드렸따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인터넷 모뎀도 회수 해서 가지고 갔따고 들었습니다.
그럼 당연히 해지가 되었다고 생각을 하겠지요?????.....
그리고 1년이 지난 지금....대수롭지 않게 인터넷 메일을 정리하던중....청구서란에 sk브로드밴드에서 보낸 청구서를 보게 되었습니다.
명의자도 제가 아닌 아버지셨고....인터넷비도 아버지 통장에서 나갔고...아버지가 해지하셨다고 말씀하셨기에.... 당연히 해지가 된줄 알았는데....메일 온것을 보고 더욱더 기가 찰수 밖에 없었습니다.
메일에 청구서 란엔 작년(2011년 6월)고지내역까지 있고, 계속 고지내역서를 보내지 않다가 올해(2012년 5월,6월)청구서가 있는것입니다.
조금 이상해서 sk브로드밴드인터넷에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한결과....1년동안 인터넷비는 계속 나간상태이고,
고지서는 계속 보냈다고 하지만 인터넷을 해지한 이후 청구서는 오지 않았고  올해 5월, 6월달에 온 청구서 뿐이 었습니다.
고지를 하고 인터넷비를 빼가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고, 인터넷비를 빼갔으면 영수증이라도 보내야 하는게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sk브로드밴드는 청구서를 보냈다고 하는데....저한텐 청구서는오지 않았고 그렇기에 더 빨리 해결할수 있는 일을  1년동안 저흰 쓰지도 않는 인테넷비를 (꽁돈)을 내야 했습니다.
1년동안 낸 인터넷비를 빨리 받았음하는데....가능한거지요??
sk브로드밴드쪽에선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계속 하루이틀 미루고 있는상태입니다.
자꾸 전화가 와서 전 가입자분(아버지)와 통화를 하라고 말씀을 드렸고, 전화하지 마시라고 말을 했건만 자꾸 전화를 해서 업무에 방해가 많이 되었습니다.
빨리 해결을 봤으면 좋겠습니다,,,,쫌 도와주세요....
인터넷은 정말 처음에 가입할땐 정말 쉬운데...(본인이 아니라도) 유선상 (절차상) 본인확인만 하면 가입이되는데 해지할땐 본인이 전화를 해도 해지하는것이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전 그냥 빨리 해결이 되었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 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신 해당통신사 인터넷상품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계속 요금이 발생하였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575 항공·여행 아고다 허남춘 2026-04-11
1501574 항공·여행 아고다 허남춘 2026-04-11
1501573 생활용품 Percyly 판매는 쿠팡 이희남 2026-04-11
1501572 기타 라이프컨설팅 손혜숙 2026-04-11
1501571 생활용품 easyseler.com 이인호 2026-04-11
1501570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1
1501569 항공·여행 trip.com 이우재 2026-04-11
15015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1
1501567 항공·여행 트립닷컴 노현찬 2026-04-11
1501566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결제
정다진 2026-04-11
1501565 유통 CJ온스타일, 위텍스 권지은 2026-04-11
1501543 생활용품 갤러리몰 서준형 2026-04-11
1501542 기타 세탁특공대 홍수현 2026-04-11
1501541 생활용품 쿠쿠

처리중

불량 판매
엄운호 2026-04-11
1501540 생활가전 현대 돌,흙침대 김성수 2026-04-11
1501533 유통 리노이드 안정길 2026-04-11
1501529 식음료 웅진 김시완 2026-04-11
1501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1
1501518 건설 (주)크루지아나종로지사 양지호 2026-04-11
1501500 유통 웰덱스(드림물류센터 1층) 권지은 2026-04-11
1501495 생활용품 레이벤 김혜은 2026-04-10
1501493 서비스 나온네일 박선우 2026-04-10
1501492 기타 나온네일 박선우 2026-04-10
1501491 식음료 삼양식품 한석진 2026-04-10
1501490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근호 2026-04-10
1501472 기타 파티붕붕주식회사 노주명 2026-04-10
1501471 생활용품 더마리서치 전명옥 2026-04-10
1501469 기타 겜스고 강혜진 2026-04-10
15014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0
1501461 통신 개인 이진수 2026-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