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텔레마케팅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밴드 텔레마케팅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지영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9-14 12:39:45

본문

2013년 4월 sk브로드밴드 영업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티비랑 인터넷회선을 sk브로드로 바꾸면 현금5만원과 사용중인 케이블회선 남은기간 해지를하니 위약금을 지불해주신다구요!마침 우리는 현금 사은품 5만원보다  LG랑kt 두곳을 쓰고있었는데 한곳으로 묶음 사용요금 부담을 줄이겠다 싶어 SK로 바꾸었습니다.만약 이런 텔레마케팅 권유가 없더라면 저는 위약금 비용이 너무 많으니 바꿀 마음도 없었거든요!예전과 달라 요즘은 모든 케이블이 좋고 나쁜 차이점도 없구요! 그런데  전 통신사  위약금 대납을 해준다고한 직원도 그만둬서 나몰라라하고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안해주고 담당직원이 여름휴가갔다며 전화해도 피하길래 통화녹취록 증거물로 갖고 있으니 빨리 해결하라고 했습니다. 전통신사 두곳은 60만원정도  연체로 신용불량 처리 되어있는 상태입니다!잠재된 고객에게 과도한 텔레마케팅으로 유치를 하였다면 그에 맞는 고객과의 약속은 지키셔야죠!  새로 등록할 가능성있는 신규 가입자만이 고객이 아닙니다. 이미 가입한 고객에대한 약속도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는게 아닐까요?대략 지금껏 30통 넘게 전화한 끝에 8월말엔 영업점 사장님이 9월11일은 꼭지불하겠다는 약속도 어겼습니다. 저처럼 지불해줘야 고객이 너무 많아서라 핑계를 되더라구요!또 추석지나 9월25일 지불해준다고 건성건성 약속했는데 하루 하루가 그날만 기다려집니다. 추석지나 또 위약금 대납 약속을 안지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괘씸해서 그냥 두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