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이 안왔는데 해결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이 안왔는데 해결을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어지은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5-06 13:12:00

본문

그루폰에서 4월 26일에 번개배송 상품이 냉면을 구입했습니다.
물냉 4개와 비냉 1를 구입했는데 토요일에 배달된건 비냉 뿐이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배송조회를 해보니 송장번호가 두개가떳고 그중하나만 온거 같아서 월요일까지 기다려보았습니다. 월요일에도 안오길래 5월1일화요일 11시 45분경에 그루폰에 전화했습니다. 배송팀이랑 연결해서 해결해주신다고했습니다. 하루동안 기다렸지만 아무 연락이 없어 2일 수요일11시 50분경에 또 전화를 했고 일하는 동안 연락이없길래 퇴근해면서6시 45분경에 또 통화를 했습니다. 그때 배송이 늦어지면 늦어진다 이유라도 답변을 바란다고 했는데 빨리 연락하겠금 해준다더니 그다음날 까지 연락이없어 3일목요일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다른일에 문의글 남겼을때는 바로 바로 답글 남겨주더니 이번엔 전화도 없고 답글도 안달아 주시더군요
그래서 5일 토요일 11시50분경에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날 얘기하다 그쪽에서 토요일 그날 내로 연락 꼭 주기로하고 끊었는데 여전히 연락 한통 못받았습니다.
배송중 분실 됐다거나 늦어지면 확실하게 어떤이유로 늦어진다고 연락을 해주는게 고객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빠른답변을 해주겠다 그날 연락가게 해주겠다 거짓말까지 하는 그루폰 정말 신용을 못하겠네요.
개인인 고객이라 이렇게 무시를 하는 건가 하고 화도 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판매자측에 확인을 해본 결과 배송과정에서 포장 실수로 인해 누락이 되었다고 하며 제보자분께서는 제품 재 배송으로 수령을 원하시어 판매자측에 내용 전달하여 빠른 배송으로 접수를 도와드리고, 처리 지연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말씀 드려 제보자분께서 양해해주시어 원만히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상품을 구매하셨는데 배송이 계속지연되고 더불어 업체의 불만족스러운 고객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810 유통 신정민 2012-05-17
41809 기타 최서은 2012-05-17
41808 식음료 이승영 2012-05-17
41807 휴대전화 허주희 2012-05-17
41806 통신 송승종 2012-05-17
41805 유통 이해영 2012-05-17
41804 식음료 서병훈 2012-05-17
41803 통신 조대성 2012-05-17
41800 자동차 오주현 2012-05-17
41798 기타 송가인 2012-05-17
41793 유통 김형일 2012-05-17
41792 식음료 김기훈 2012-05-17
41791 자동차 장진식 2012-05-17
41790 서비스 김봉조 2012-05-17
41789 기타 김현덕 2012-05-17
41786 기타 허수연 2012-05-17
41785 통신 여승엽 2012-05-17
41784 생활가전 정가양 2012-05-17
41778 기타 2012-05-17
41776 서비스 정선희 2012-05-17
41774 기타 이지윤 2012-05-17
41772 휴대전화 이상훈 2012-05-17
41771 기타 천성은 2012-05-17
41768 휴대전화 박영란 2012-05-17
41767 통신 엄정희 2012-05-17
41765 통신 김태옥 2012-05-17
41764 휴대전화 김준홍 2012-05-17
41763 기타 오미숙 2012-05-17
41762 생활용품 박지혜 2012-05-17
41761 서비스 정형인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