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왜 4월6일날 상담한 내용이 아직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고 있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석
  • 조회수 : 1,657회
  • 작성일 : 12-04-23 17:46:39

본문

4월6일과 그 이전에 lg 유플러스의 통화품질 불량으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다.
오늘 바로 지금까지도 처리가 안되고 있으며, 유플러스 측에서 지난주에 방문예정이었으나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오늘도 두번이나 항의 전화했으나 담당자 연락을 준다고만 하고 연락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소비자로써 매달 15만원 상당의 통화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그에 대한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엘지 유플러스측에 최초 민원을 제기한것이 지난 12월 29일 부터니까. 벌써 4달째이고 실제로 서비스 불량으로 인한 피해는 10월부터 받고 있습니다. 직장내에서는 엘지 유플러스만이 통화품질이 않좋은 관계로 하루 종일 통화에 불편을 겪고 아직 상당기간 남은 약정기간 때문에 일방적으로 해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빠른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964 유통 유정원 2012-05-03
37963 유통 이진옥 2012-05-03
37962 건설 유우성 2012-05-03
37961 서비스 남주연 2012-05-03
37949 digital 조영신 2012-05-03
37948 통신 양철규 2012-05-02
37945 건설 김향숙 2012-05-02
37944 기타 강은아 2012-05-02
37937 생활용품 김성수 2012-05-02
37934 digital 박윤수 2012-05-02
37931 digital 이은성 2012-05-02
37921 생활가전 이석재 2012-05-02
37920 digital 조현정 2012-05-02
37917 건설 장상로 2012-05-02
37916 기타 서한호 2012-05-02
37915 자동차 신현호 2012-05-02
37912 금융

처리

**
노다지 2012-05-02
37908 생활용품 김초롱 2012-05-02
37905 통신 김한규 2012-05-02
37893 기타 정지은 2012-05-02
37884 건설 김성남 2012-05-02
37881 digital 윤황진 2012-05-02
37879 식음료 양재우 2012-05-02
37874 생활용품 문혜경 2012-05-02
37873 digital 이은희 2012-05-02
37871 digital 김진철 2012-05-02
37865 유통 김현숙 2012-05-02
37862 digital 홍민철 2012-05-02
37861 생활용품 유선경 2012-05-02
37856 유통 이영근 2012-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