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 AS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오플램 냄비 AS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라
  • 조회수 : 1,625회
  • 작성일 : 12-04-03 12:27:24

본문

제가 정확희 1년 1개월전 CJ O쇼핑에서 네오플램 냄비를 한세트 구입을 했어요
광고에서 아무리써도 벗겨짐없이 넘침없이 눌러붙음없이 음식이 아주 잘 된다고 허위광고를 아주
잘하더군요
그런데 그런 허위 광고를 하며 아직 냄비를 팔아먹고 있더군요
사은품으로 준 후라이팬은 식용유를 아무리 들어부어도 계란이 완전 다 눌러붙어 싱크대 구석
어딘가에 쳐 박은지 오래구요
뭐 공짜로 사은품이니하고...
그런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은냄비 2개가 문제네요
하지만 제가 주부이지만 저희 친정이 코앞에 있어 저희 가족은 항상 친정에서 저녁을 먹어요
그래서 저흰 냄비를 그리 많이 사용을 하지도 않죠
그런데 연두색 냄비는 바닥이 완전 벋겨져 지금은 쓸수가 없네요
그래서 AS센터에 문의를 하니 구매한 홈쇼핑으로 문의를 하라네요
그래서 카드사에 전화를 해 해당 홈쇼핑으로 문의를 다시 했죠
AS센터인지 홈쇼핑인지 몰라도 연락이 와서는 저희 냄비상태는 확인도 안하고는
무조건 오래되어서 교환도 AS도 안된다네요
가격이 얼마안하는 냄비 저야 버리면 그만이지만
한명의 소비자로써 계속되는 허위광고들 보면 너무 화가나네요
제가 저희 냄비상태를 보고 AS되는건지 안되는건지 판단하는것이 AS가 아닙니까?
뿐만아니라 제가 그 냄비 까져서 환경호르몬이 나왔을텐데
그 냄비같지 않은 불량 따위를 잘못 사서 이게 무슨 꼴인지
무이자 10개월에 산거 같은데 무이자 끝나고 3개월 지나니 버리게 되었네요
이 황당한 ....
그런 사기꾼같은 회사에서 다시 교환해 준다고 해도 다시는 그 회사 냄비는 쓰기 싫으네요
이게바로  홈쇼핑 허위광고라는군요
다 괜찮은데 제것만 그런건지.... 그럼 더더욱 불량이 아닌가요?
정말 저는 환불환불환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냄비세트 사용하시면서 광고와 달리 조리시 바닥이 벗겨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현재는 사용을 못하고 계시다니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28546 기타 강 현식 2012-04-03
28541 통신 이강훈 2012-04-03
28540 통신 박보배 2012-04-03
28539 기타 유수완 2012-04-03
28538 생활용품 박은희 2012-04-03
28537 통신 이상익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