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LTE 불량과 서비스센터직원의 불친절 <사진동영상첨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LTE 불량과 서비스센터직원의 불친절 <사진동영상첨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홍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2-03-30 12:11:10

본문

핸드폰이 자꾸 꺼지고 멈추는 현상으로 요번 달에 총 5차례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무슨 어플만 지우고 어플에 문제가 있다 자기들 기계에는 결함이없다는
식으로 말투도 어린애들 다루듯이 행동하드라구요 제나이가 27인데 너무 화가나도 참고
전문가시니깐 그러겠다 싶어서 갔는데 똑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2차 방문때는 그냥 모든걸
리셋만 시키고 머 다됬다는식으로 다시안글겠다 1~2일사이 잘쓰고 있는지 전화드리겠다고
근데 전화않왔습니다 또 사용하다 먹통되고 통화하다 멈춰버리고 네비를 키고가다가 꺼져버리고
주머니에서 꺼져버려서 아 정말 이건안되겠다 싶어서 3차방문했는데 그때는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그때서야 매인보드 한번갈아준다고 좀 기다리라고 멀기도 멀지만 제가 직장을 다니는 차라 정말
바쁜시간 쪼개서 오느라 시간이없어서 그럼 내일오겠다고 시간없어서 그러고 다음날 4차방문후
매인보드 교체하고 또 1~2일후 연락한다고 했는데 또 않했습니다 그러고 또 똑같은 문제로 인해
오늘 방문했는데 어떻게 해줄꺼냐고 자기는 권한이없어서 상위 사람한테 물어봐야된다느니
핑계만 달고 제가 이제까지 시간쪼개고 먼거리 기름태우면서 온거는 어떻할꺼냐하니깐
그냥 죄송합니다만 말하고 또 검사를 해본다고 임대폰으로 교체하고 테스트좀해본다해서
그러라하니깐 임대폰도 지금 남는게 없어서 다음에 전화 준다고 가시라는 식으로 무방비하게
일처리를 하니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장난 치냐고 언제 전화한다해서 전화한적있냐고
저도 나름 얼리어댑터인데 갤럭시s 처음나와서 옵티머스로 갈아타기전까지 문제 생겨서 삼성가도
이런 거지같은 서비스랑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은적이 없었는데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화가 나고 서비스센터 직원의 불친절에 이제 LG는 절대 어떤기계도 안쓸꺼라고 다짐 했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조치 좀 시켜주셨으면합니다 긴글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28557 기타 이애련 2012-04-03
28555 생활용품 서남양 2012-04-03
28553 건설 이슬 2012-04-03
28550 건설 최희배 2012-04-03
28549 생활가전 김상철 2012-04-03
28547 건설

처리

**
한심 2012-04-03
28546 기타 강 현식 2012-04-03
28541 통신 이강훈 2012-04-03
28540 통신 박보배 2012-04-03
28539 기타 유수완 2012-04-03
28538 생활용품 박은희 2012-04-03
28537 통신 이상익 2012-04-03
28536 digital 장지선 2012-04-03
28535 기타 우대균 2012-04-03
28534 금융 임동빈 2012-04-03
28533 생활용품 노수진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