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기사분들 오셔서 유선방송 선 끊었는데...지금까지 요금이 통장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08년에 기사분들 오셔서 유선방송 선 끊었는데...지금까지 요금이 통장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순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2-03-29 17:29:33

본문

저희 엄마가 완도에 계실 때
2008년 1월 31일에 유선방송 일시정지를 하셨고
2008년 7월 31일에 일시정지가 또 되었나봐요....
1월부터 티비를 안보셨으니깐요....자꾸 다른지역으로 다니셨거든요...
그리고 추석 전에 기사분들에게 티비 안보고 끊으신다고 하셔서 선 자르러 오셨데요ㅇ
연세가 좀 계신 저희 엄마는 안본다고했고 이제 여기 안계실꺼니깐요...
그래서 끊으시라고 부르신건데...
그 유선방송에서 계속 일시정지로 처리를 해 놨었나봐요..
그리고 지금 2012년 3월까지 요금이 계속 자동 이체로 나가고 있었더라구요...
엄마가 완도에 살고 계시지 않아서
작년 2011년 10월쯤 완도를 가셨다가 광주은행(광주전남 은행이거든요)
에 연금이 들어오시니깐 통장정리를 하시고 그때사 발견하셨었나봐요...
그런데...또 완도 유선 방송에 전화하셔서 요금 못 나가게 하시는것 말씀 하신다는걸 또 깜박하셨나봐요..
드디어...어제 은행에 다녀오시더니 생각이 나셨나봐요...
그래서 어제 전화를 했더니, 여자 직원분이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저녁까지 연락이 없어서...오늘아침에 또 전화를 했더니...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시더니만...
좀 전까지 연락이 없어서....어제 했던 전화번호로 여러번 했는데...안받더니..
다른 전화로전화를 하니 받네요...
아무튼....그분 말씀으로는 자기도 2011년 4월에 인수 인계를 받았고...
이렇게 몇년동안 빠져나가고...뭐...이런일은 자기도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하시며...구리에 있는 지역방송에 전화해서 문의해 보고 그사람들이 대답해주는대로 하시겠다는데...
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당연히 회사를 인수를 했으면 이전 일도 포함하게되는거 아닌가요?
인수한 시점 이후로만 처리를 하는게 옳은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해당유선방송 이용중 일시정지를 해놓으시고 보지않으셨다가 기사분이 와서 회선을 자르고 갔는데 시청하지도 않은 TV요금이 계속출금되고 있었는데 다른회사로 이관되어 처리가 어렵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로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43 생활가전 도재함 2012-04-03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