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에서 차사지마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엔카에서 차사지마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상근
  • 조회수 : 1,146회
  • 작성일 : 12-03-09 19:42:00

본문

2월20일경 SK엔카 부산금정구 직영점에서 마티즈를 376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엔카에서는 구매전에는 도로주행이 안된다고해서 그냥 메이커만 믿고 구입해서 집으로 오는중에 얼라인이 엉망이고 뒷바퀴에서는 이상한 소리가나고 통풍구는 작동도 되지않는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 수리해준다고 가지고오라고해서 주말이틀동안 카센터를 오가며 수리했습니다 ,그다음날 엔진에 써머스타트라는 부품이 고장이나 또 다시 카센터에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카센터에서 이야기가 엔진과열로 데미지 먹은 차라는 것입니다.
구매전에는 아무 고지를 못받았고 도로주행이나 정비소 점검자체도 안되는 상황에서 그냥 대기업이니 믿고사라는 횡포  물건 잘못산 제가잘못이지만 저또한 대기업 이미지 믿고 가격은 정찰제라며 깍지도않고 돈다주고 샀는데 사전 점검수리도 하나도 안하고 그냥 문제생기면 무조건 가지고 오랍니다. 엔진과열에 대해서는 저보고 엔진이 펴젔냐고 하더라고요 아니펴져야 고장입니까
도저히 기분나빠서 못타겠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팔려고하니 20일 된차를 100만원이나 깍아서 구매한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욕나오더라고요 제발 대기업이름 내세워서 신뢰있는척하지마세요 돈없는 서민은 자동차가 큰재산입니다 엔카에서 절대 중고차 사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자동차의 하자로 정비소 방문하셨는데 엔진과열로 인한 데미지 발생으로 인한것이라고 하여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986 통신

처리

왜? !
이옥순 2012-05-18
41980 유통 입춘제길 2012-05-18
41973 기타 김민지 2012-05-18
41970 기타 주이 2012-05-18
41969 유통 박용정 2012-05-18
41968 서비스 김영일 2012-05-18
41966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9 생활용품 한창무 2012-05-18
41953 서비스 최성준 2012-05-18
41952 휴대전화 장석민 2012-05-18
41949 휴대전화 최창수 2012-05-18
41948 기타

처리

처리
전호숙 2012-05-18
41946 생활가전 서민아 2012-05-18
41945 서비스 정원철 2012-05-18
41939 기타 김종현 2012-05-18
41938 통신 정우석 2012-05-18
41937 기타 안상유 2012-05-18
41932 서비스 박미옥 2012-05-18
41931 digital 심승태 2012-05-18
41930 통신 김상원 2012-05-18
41929 통신 김성준 2012-05-18
41928 서비스 이동춘 2012-05-18
41927 휴대전화 강유 2012-05-18
41926 생활용품 정찬희 2012-05-18
41925 유통 이지은 2012-05-18
41924 기타 이난주 2012-05-18
41922 휴대전화 송진아 2012-05-18
41916 기타 송락형 2012-05-18
41915 휴대전화 김재규 2012-05-18
41910 생활용품 정하나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