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avid H
  • 조회수 : 1,894회
  • 작성일 : 12-09-25 10:15:42

본문

웅진코웨이에서 2달전에 메트리스 케어렌탈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달후인 어제 전화가 왔더군요

다시 또 서비스 받으실 생각 있으시냐고.

청소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한 상태라 다음에 받는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헌데 갑자기 문자메세지가 왔습니다.

체크카드에서 돈이 인출되었다고.

메시지를 보니 웅진 코웨이에서 돈을 빼갔습니다.

어떻게 기업에서 동의 없이 고객에 돈을 마음대로 인출 할수있습니까?

단한번 서비스 받았을때 체크카드로 결제 했는데

CMS결제로 입력시켜 함부로 돈을 인출한다는게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바로 해당 부서에 전화를 하니 출금실수는 죄송하다고 하지만

회사 방침상 돈은 2주일수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561 생활가전 최영숙 2012-04-26
35560 생활가전 김화자 2012-04-26
35559 건설

처리

고발
이화태 2012-04-26
35558 통신 박창종 2012-04-26
35544 자동차 윤난영 2012-04-26
35540 기타 이현경 2012-04-26
35534 통신 임연수 2012-04-26
35527 생활용품 허경선 2012-04-26
35526 기타 황준영 2012-04-26
35524 기타 임태현 2012-04-26
35522 기타 Anthony Tomassi 2012-04-26
35517 digital 박현정 2012-04-26
35516 식음료 이경래 2012-04-26
35515 건설 김준영 2012-04-26
35514 식음료 신영조 2012-04-26
35511 생활용품 서문희 2012-04-26
35508 자동차 박찬영 2012-04-26
35505 생활용품 윤자영 2012-04-26
35504 식음료 한임희 2012-04-26
35503 digital 이희영 2012-04-26
35501 건설 김후남 2012-04-26
35500 건설 김효정 김광은 2012-04-26
35499 통신 임재정 2012-04-26
35498 통신 유영조 2012-04-26
35494 생활용품 서문희 2012-04-26
35493 생활용품 장미 2012-04-26
35469 통신 백성기 2012-04-26
35465 기타 장현 2012-04-26
35461 건설 r김세용 2012-04-26
35460 생활용품 서문희 2012-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