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컨 a/s 불만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에어컨 a/s 불만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엽
  • 조회수 : 2,231회
  • 작성일 : 12-07-25 15:47:27

본문

2003년형을 2004년에 하우젠 에어컨을 구입했어요. 사기전 어느제품 살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가전은 A/S 잘되는 제품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가 젤 먼저 생각되더군요.. 그래서 삼성으로 구입했읍니다. 그런데 올해 처음 고장이 났어요. 켜지기는 하나 10초도 안되어서 자동 꺼지는거에요. 센서불은 들어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에 전화해서 A/S 받았는데 부품이 없어 고칠수 없다네요. 이미 단종되어 부품을 구할수 없다는 거에요..
기껏 에어콘 사용이 전기료 때문에 저도 일년에 한 15일정도만 사용했고 현재는  글씨하나까지 지워진곳 없이 처음 샀을때 그대론데 9년 것도 일년에 고작 15일 정도 사용한 에어컨이 단종이라 부품을 구할수 없어 고장이라니...처분하고 새로 사라는 말씀이신지...이 제품은 수명이 7년이니 7년전에 부품확인하고 고장날거 미리 고쳐놓으세요 말씀들은거 없었네요..보통들 7년정도 사용하려고 가전 구입하시나요.. 고객만족 1위 삼성전자가 제품사용기간 7년도 안된다니...정말 어이 없어요. 소형가전도 관리잘하면 고쳐가며 오래오래 써가는데 작은금액으로 산것도 아닌데 고작 7년사용이 전부라니요...부품이 없어 고칠수 없다니요..고칠수 있는 방법 정말 없을까요? 고쳐쓰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일년에 몇번씩밖에 사용하지않은 에어컨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부품단종으로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에는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보상범위나 기준에 대해서는사업체와 합의사항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953 통신 김수인 2012-05-10
39952 기타 박은화 2012-05-10
39951 기타 장용수 2012-05-10
39950 생활가전 신현호 2012-05-10
39949 생활용품 이승제 2012-05-10
39943 휴대전화 고경희 2012-05-10
39937 기타 박경미 2012-05-10
39926 기타 이미희 2012-05-10
39925 서비스 김종하 2012-05-10
39923 식음료 전창수 2012-05-10
39922 서비스 김종하 2012-05-10
39916 식음료 이영심 2012-05-10
39909 유통 나홍구 2012-05-10
39907 서비스 신하나 2012-05-10
39906 서비스 장선영 2012-05-10
39905 digital 최성채 2012-05-10
39900 유통 김순이 2012-05-10
39899 통신 Danny Jung 2012-05-10
39895 생활용품 허은정 2012-05-10
39894 휴대전화 황혜민 2012-05-10
39892 휴대전화 황혜민 2012-05-10
39889 식음료 윤명주 2012-05-10
39886 휴대전화 김민정 2012-05-10
39884 digital 안병수 2012-05-10
39883 생활용품 김일이 2012-05-10
39880 통신 이대희 2012-05-10
39878 통신 오상수 2012-05-10
39873 기타 박영미 2012-05-10
39872 통신 강경필 2012-05-10
39871 서비스 모윤미 2012-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