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leey3423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4-03 14:58:51

본문

지마켓은 판매자만을 위한 쇼핑몰입니다.
제가 가방을 3개나 구입을 하고 받았을때 사은품까지 넣어 있었지만 마음에 안들어 모두 반품을 하였는데.. 판매자는 물건을 받은 다음날 전화로 3개중에 1개의 물품이 빠져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마켓의 반응은 판매자가 받지 못하였으니, 그물품값은 판매자에게 줄 수 밖에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그 물건갑6만원돈을 어디에 기부도 아닌 땅바닥에 버린것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판매자만을 위한 지마켓은 쇼핑몰이 아닌 차라리 벼룩시장을 여는게 어떤지요? 정말 화가 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몹쓸 인간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가방구입후 마음에들지않아 반송하셨는데 3개중1개가 빠져있다면서 환불을 거부하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제 5항에 의하면 재화 등의 훼손에 대하여 소비자의 책임이 있는지의 여부, 재화 등의 구매에 관한 계약이 체결된 사실 및 그 시기, 재화 등의 공급사실 및 시기, 공급서의 송부사실 및 그 시기 등에 관해 다툼있는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이를 입증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인터넷사업체측에서는 예를 들어 소비자에게 물품 2개를 한꺼번에 배송하였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하여야 하며 입증못할 시 1개를 추가배송 또는 1개물품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28588 통신 장철영 2012-04-03
28585 기타 김운미 2012-04-03
28583 건설 정유진 2012-04-03
28582 통신 김기남 2012-04-03
28580 digital 정필규 2012-04-03
28578 기타

처리중

하프클럽
서민정 2012-04-03
28572 digital 한정훈 2012-04-03
28570 건설 박지영 2012-04-03
28565 digital 라기정 2012-04-03
28564 기타 김미선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