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지불은 소비자와 업체 중 어디에서?(확인해 보니 분류가 잘 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내용 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비 지불은 소비자와 업체 중 어디에서?(확인해 보니 분류가 잘 못되어 다시 올립니다.. &내용 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04-01 16:44:26

본문

배송지연으로 인한 반품에 대해 배송비를 소비자와 업체중 어는 쪽에서 지불해야 되는가요?

이런 사유가 발생한 내용을 요약하자면
배송을 기다리다가(업체의 일차적인 배송 지연이 있었음)
소비자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배송기사에게 외출을 하여 15분만 기다려달라고 한 상황에
배송기사는 기다릴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물건을 놓고 가라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 또한 그러지 못하겠다고 하여
반품이 된 상황입니다.
소비자는 배송기사가 기다리지도 못하겠고 놓고 갈 수도 없다고 하여 그럼 반품하겠으니
가져가라고 한 상황이 되었는데요...
쇼핑몰(네이버체크아웃)에서는 고객이 "가져가라고 했다"는  말로 꼬투리를 잡고
반품비를 물으라고 하네요.

(내용추가) 이런한 상황에서 반품비가 해결되지 않으면 카드로 결제한 부분 취소도 해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4월2일에 네이버체크아웃에서 다시 답변을 주기로 한 상황인데 소비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행태를 보아하니 원하는 답변을 듣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여타한 상황이 발생한 것에 일말의 책임을 느끼고
반품비 일부에 대해선 지불할 용의가 있었지만
배송비 전액을 물으라고 하고 결제한 것은 취소해 주지도 않는 등하여 황당함에 이곳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언제 올지도 모를 물건을 하염없이 기다리다
회사 조퇴까지 해가며 기다린 소비자가 피치못할 사정으로(이 때 이미 돌아와야 할 아이가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돌아오지 않아 갑작스레 찾아나선 상황이었습니다.. 배송 기사에게 이런 상황을 설명을 했는데도 안되더군요!! 참!!) 급히 시간을 맞추지 못해
15분만 기다려달라고 한 것이 그렇게 무리한 요구였는지 참 씁쓸하네요!!!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653 기타 지효심 2012-04-03
28652 기타 지효심 2012-04-03
28651 기타 최신우 2012-04-03
28650 통신 김현석 2012-04-03
28646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4 유통 신오식 2012-04-03
28643 생활가전 도재함 2012-04-03
28637 기타 이은경 2012-04-03
28636 생활용품 김은미 2012-04-03
28635 생활용품 최진영 2012-04-03
28633 식음료 김희연 2012-04-03
28631 건설 편현영 2012-04-03
28627 통신 박민경 2012-04-03
28626 건설 김윤기 2012-04-03
28622 생활용품 김미라 2012-04-03
28621 생활용품 안봉주 2012-04-03
28619 건설 박민정 2012-04-03
28617 생활가전 엄하나 2012-04-03
28616 통신 강종구 2012-04-03
28615 건설 조혜림 2012-04-03
28609 금융 유혜정 2012-04-03
28608 자동차 김종민 2012-04-03
28607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603 식음료 이지성 2012-04-03
28601 digital 박인진 2012-04-03
28596 유통

처리중

택배분실
박민혜 2012-04-03
28594 digital 송설연 2012-04-03
28593 digital yun yuliann 2012-04-03
28592 기타 김현경 2012-04-03
28591 기타 백영미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