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는 핸드폰 요금이 1년이 넘게 빠지고 있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도 모르는 핸드폰 요금이 1년이 넘게 빠지고 있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봉욱
  • 조회수 : 266회
  • 작성일 : 12-04-20 17:58:30

본문

2010년 11월 15일 엘지텔레콤 **지점 에서 핸드폰을 구입하면서 기존번호 010-***7-***7(핸드폰고지서에는 010-***1-***7로 찍힘)에서 010-

***5-***7로 같은 엘지텔레콤으로 번호만 바꾸고 신규가입을 했습니다.

 

핸드폰 판매자는 3개월후에 해지 되니까 그때까지만 기존의 핸드폰을 살려두라고 하고 가입내역확인서만 주었습니다.
추후에 계약서를 못받았으니 달라고 매장으로 다시 갔을때는 어떤이유에서인지 계약서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 뒤 새핸드폰을 쓰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한테서 전화가 자주 왔습니다. 이전 번호를 쓰는 사람이겠거니 했습니다.
그런데 문자나 전화를 받을 땐 바로 좀전까지 연락을 한사람 처럼 전해져서 이상해서 지점에 연락을 하니 이상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나 문자가 올때면 그사람 번호 아니라는 말을 해주곤 짜증나지만 좀 지나면 안오겠지 했는데 몇달 이상 갔습니다.
며칠전 그사람한테 보내는 문자가 또 왔습니다. 16개월이 지났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요금서를 조회해보니 010-***1-***7이라는 번호에서 매달 4,350씩 나가고있어 확인해보니
예전에 핸드폰 구매하면서 해지 한 줄 알고있었던 번호010-***7-***7(010-***1-***7)가 살아 있고 2011년 4월인 지금까지 요금이 계좌에서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황당해서 구매를 했던 빅토리 엘지텔레콤 지점으로 가니 황당하게 판매했던 직원은 퇴사했고 요금이 자동이체되고 있어서 빠진 것이니 본사하고

이야기 하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본인도 알지못하는 요금이 계좌에서 1년이 넘게 빠지고 있을 수가 있지요?

 

엘지텔레콤 본사에 전화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 준다고 했는데 이틀째 연락이 없습니다.

또다시 3일째 전화를 하니 똑같은 반복만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눈을 피해서 이런식으로 추징 되는 금액이 많을 같아서 엘지텔레콤에 물어보니

종종있다는 말만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판매자의 영업방법이 원래 그런것일까요, 엘지텔레콤의 영업 전략(수법?)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원활한 중재를 위해 이전 사용했던 번호(010-***1-***7/010-***7-***7)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번호이동 이후 해지한걸로 알고있던 예전번호가 그대로 개통되어있고, 당시 담당자와 연락 또한 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04 자동차 김태욱 2012-04-05
29603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2 생활용품 이상걸 2012-04-05
29601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0 생활용품 장위안서우 2012-04-05
29599 digital 정재균 2012-04-05
29598 digital 박현희 2012-04-05
29591 생활용품 임은진 2012-04-05
29585 생활가전 유영수 2012-04-05
29582 기타 김기석 2012-04-05
29577 기타 김영아 2012-04-05
29572 digital 윤상인 2012-04-05
29569 건설 강혜진 2012-04-05
29566 통신 최선웅 2012-04-05
29565 건설 김샛별 2012-04-05
29564 통신 김경재 2012-04-05
29563 기타 지현 2012-04-05
29561 건설 이창훈 2012-04-05
29560 금융 장용태 2012-04-05
29559 금융 강경용 2012-04-05
29558 기타 박성은 2012-04-05
29557 생활용품 윤정임 2012-04-05
29556 기타 이동만 2012-04-05
29555 생활용품 윤정임 2012-04-05
29554 기타 한선애 2012-04-05
29553 기타

접수

보험
고선희 2012-04-05
29552 건설 이수연 2012-04-05
29551 digital 김범진 2012-04-05
29550 기타 최은주 2012-04-05
29549 자동차 장기영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