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의 A/S도 안되는 TV 보셨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의 A/S도 안되는 TV 보셨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막내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2-03-14 18:22:43

본문

우리나라 대기업인 엘지전자의 TV의 A/S수준에 정말 화가 납니다,

2004년도쯤에 처음으로 나온 60인치 벽걸이 TV를 백화점에서 고가에 주고 사셨다고 합니다.

2년이 지난후 제품의 결함으로 A/S센타에서 도저히 고칠수가 없다고 해서 PDP TV로 교체를 해 주고 회사측에서 자기네 기준으로 차액을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교체 해 주신 TV도 고객과의 상의 없이 모델을 엘지측로 마음대로 설치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5년이 지난 지금의 TV.

화질이 엉망으로 고객은 TV를 볼 수 없을 지경에 처해서 A/S 신청하였고 센타에서는 부품만

교체 하면 괜찮다고 하여 교체하였으나 TV는 전 보다 더 안 나온다고 합니다.

센타에서는 이제 더이상은 고칠 수 없다는 답변만 일관하고 미흡한 조치만 취해 주시고

뒤에서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임자라는 분은 고객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참 어이가 없다고 합니다

고객은 지금 TV를 볼때 마다 화가 난다고 하고 눈은 피로 해서 병원에 가 봐야 한다고 하는데

대기업인 엘지 측에서는 고객의 위주로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있는 모습이 진정한 기업인의 정신인지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기업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 엘지전자의 제품을 우리가 믿고 구입할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구입후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 5년 지나2차 하자발생으로 부품교체 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  더이상은 수리가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수리가 어려울경우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29622 기타 이주연 2012-04-06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