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점심★리필이라는 단어로 손님들을 기망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직장인들의 점심★리필이라는 단어로 손님들을 기망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운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2-04-20 13:09:28

본문

저는 인천에서 울산으로 출장을 받아 1달간 울산 삼산동에 머물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2012년 4월 20 일 오후 점심시간에 직장 동료와 점심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

점심메뉴는 돈까스 삼산동 현대백화점 뒷편 울산 남구 삼산동 1573- 15 번지  돈까스 집이 보여

직장동료와 돈까스 집에 들어갔습니다.

메뉴는  된장찌개 정식 과 돈까스 정식 수육정식이 있었습니다.

메뉴가격은  된장 6000원 돈까스 정식 9000원 수육 9000원 2인이상 주문이 가능하고

따로 따로는 주문이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EX) 된장정식과 돈까스 정식 따로 따로 하나씩은 주문할수없음

하지만 돈까스 정식 2인 주문하시면 모든 반찬과  /밥 된장찌개 까지 리필이 가능하다 종업원이 말하였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의  점심식사값으로는  9000원이면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 돈까스를 리필해주는 정식이라 하기에

돈까스 정식2인을 주문하였고 식사가 나왔습니다.  작은 돈까스가나와 조금 실망했지만 리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주문을 하였기에 식사 중간쯤.  다시한번 돈까스 리필을 시켰습니다.  돈까스가 너무 작아  식사후 다시한번 리필을 시켰지만  2번이상은 리필이 불가능 하다는 말이였습니다.

리필이라하면 
refill미국식  동사 [|ri:|fɪl]  명사 [|ri:fɪl]
1. 다시 채우다, 리필하다
해주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리필이라는 말을 사장님이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손님들을 리필이라는 단어로 기망하고있는거 같습니다.

김치/ 고기 / 쌀  식자재원산지 표시도 하나도 안되어있고  리필이라는 말로  손님들의 점심시간을

기븐 나쁘게 하고있습니다.

주문시에는 리필이 가능하며  같은 메뉴 2인이상 주문하셔야하고  메뉴를 다르게 주문하실수는 없다.
분명히 말하였습니다.

식당에도 2번이상 리필불가 라는 말은 전혀 없었고  너무 불쾨하고 기븐이 나빳습니다.

★울산 삼산동 현대백화점 뒷편 울산 남구 삼산동 1573-15 번지 울산 돈까스 백반
 사업자 번호 610-25-69319
 전화번호 052-260-9007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점심식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시는 해당음식점에서 리필가능하다 하였는데 막상 리필을 하려하시니 두번이상은 안된다하여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557 생활용품 김유라 2012-04-20
33556 기타 김용택 2012-04-20
33553 digital 이은주 2012-04-20
33550 자동차 서유진 2012-04-20
33548 건설 박윤정 2012-04-20
33546 기타

처리중

반품관련
신효정 2012-04-20
33545 건설 유소 2012-04-20
33544 건설 이혜정 2012-04-20
33543 식음료 노화연 2012-04-20
33542 digital 오근래 2012-04-20
33541 생활용품 지나 2012-04-20
33540 기타 박효주 2012-04-20
33539 생활가전 석현수 2012-04-20
33538 생활용품 최하선 2012-04-20
33537 기타 진창현 2012-04-20
33535 기타 황정미 2012-04-20
33531 기타 조윤희 2012-04-20
33530 식음료 이경언 2012-04-20
33527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26 유통

처리중

문의
김해정 2012-04-20
33525 기타 전소연 2012-04-20
33524 기타 최도헌 2012-04-20
33522 통신 정현주 2012-04-20
33521 통신 이정용 2012-04-20
33518 통신 이광태 2012-04-20
33517 생활용품 김정석 2012-04-20
33516 건설 윤미선 2012-04-20
33512 건설 신영철 2012-04-20
33507 건설 김용연 2012-04-20
33504 생활가전 최순정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