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똑같은 문제로 5번 a/s했어도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달동안 똑같은 문제로 5번 a/s했어도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희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04-02 16:58:09

본문

작년8월 26일에 sky 베가레이서를 구입하고 한달도 안되서 화면이 소리도 없이 꺼지는 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처음엔 단순 버그러니 해서 초기화 해서 썼는데 증상이 반복돼 2월 중순에 수리를 맞겼습니다. 자신들이 하는 초기화는 우리가 하는 초기화랑 다르다며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잘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수리후 왔을땐 전에 없던 증상인 부팅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휴대폰을 받자마자 다시 보냈습니다. 저희지역엔 sky A/S 센타가 없어서 sk레인보우 서비스를 이용해서 수리를 대행해야 해서 수리하는 과정을 볼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 와서 하는말 메인보드에 상처가 나있다고 교체를 해야하고 수리비를 부담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좋은게 좋은거라고 6개월 정도 썼으니깐 수리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수리하고 온지 2주도 안되서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고, 다시 보내서 메인보드 교체하고 화면 액정까지 교체해서 왔는데 받자마자 화면이 서서히 없어지는 현상까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받자마자 다시 보냈습니다. 그러니 전화가 와선 교체한 액정이 불량이라서 다시 수리해서 보내겠다고 해서 환불을 이야기 하니 환불이 안된다네요. 그래서 아저씨같으면 이 휴대폰 쓰고 싶냐고 하니 말씀드릴수 없다고 하면서 환불을 안된다고만 이야기하고.. 그래서 전 본사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휴대폰 환불해주라고 ..그러니 답변이 a/s센타에서 이루어 진 일이기때문에 센타기사하고 상담을 해야 한다는 군요.. 본사도 나몰라라 하고 a/s 센타는 환불도 교환 조건이 안된다고 하고 그럼 어떻게 해주겠냐고 하니 회로 전체를 교체해주겠다고 팀장이 전화가 와서 그러더군요. 그럼 그렇게 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수리한지 한달도 안되서 같은 증상도 나타나고 화면에 저장되어 있던 위젯도 안뜨고 그래서 오늘 다시 수리 보냈습니다. 이번에 어떻말을 할지 기대 되네요. 정말 교환 조건도 안되고 환불 조건도 안되는건지 궁금 합니다. 수리센타는 스카이(펜텍) 진주 대리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의 계속되는 하자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휴대폰)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896 생활용품 김주연 2012-04-03
28895 digital 이준우 2012-04-03
28894 건설 김정남 2012-04-03
28892 기타 송국빈 2012-04-03
28889 건설 우윤우 2012-04-03
28885 건설 지연실 2012-04-03
28882 digital 윤인철 2012-04-03
28880 식음료 홍민구 2012-04-03
28879 digital 강문식 2012-04-03
28878 기타 장영실 2012-04-03
28877 식음료 김삼관 2012-04-03
28876 digital 도원주 2012-04-03
28875 자동차 김광수 2012-04-03
28874 건설 이준호 2012-04-03
28873 통신 장영실 2012-04-03
28872 기타 정화용 2012-04-03
28871 기타 윤수정 2012-04-03
28870 digital 정홍식 2012-04-03
28869 digital 김진실 2012-04-03
28868 기타 이한울 2012-04-03
28867 건설 이성복 2012-04-03
28866 기타 이정원 2012-04-03
28865 기타 박인찬 2012-04-03
28864 건설 백종배 2012-04-03
28863 식음료 윤영숙 2012-04-03
28862 유통 박지훈 2012-04-03
28861 기타 심수진 2012-04-03
28860 생활용품 유정선 2012-04-03
28859 건설 피해자 2012-04-03
28858 식음료 이재혁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