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해서 욕이 나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해서 욕이 나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웅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2-03-26 16:09:47

본문

얼마전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메탈시계를 구입했습니다. 시계 판매업체는 트리시클로
라는 인터넷 쇼핑몰도 운영하는 업체구요.. 택배로 물건을 받고 개봉하니 포장도 잘되어 있고
해서 기분좋게 시계밴드 길이를 줄이러 근처 시계방을 찾았습니다. 문제는 그때부터..
시계방 사장님께서 작업하는걸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새 시계인데 막다루다 흠집나면
어쩔까 싶어서요.. 그런데 사장님 왈.. 볼트가 헛돌아서 빼낼수가 없어 길이조정을 못한답니다.
왠걸.. 좀전에 택배받은 새 시계인데.. 다른 시계방을 가도 작업이 안되니 판매처에다가 교환요청을 하라고
그래서 트리시클로라는 업체에 전화해 사정을 말하니 제품을 택배로 보내달랍니다. 그래서 보내줬더니
교환을 안해주고 자기네들이 시계길이를 줄여서 다시 보내왔더라구요.. 그래도 일단 길이는 맞으니까
착용해야지 하고 시계를 보는데 시계뒷부분(손목에 닿이는 부분)에 기스랑 흠집이 많이 생겨왔더라구요
1~2만원짜리 시계도아니고 20만원이나주고 구입했는데...그때부터 기분이 나빠져서 다시 전화를 걸어서
도저히 기분 나빠서 착용못하겠다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던지 환불해달라 그러니까 담당자가 전화와서 하는
말이 메탈시계제품은 버클의 모양이나 형태에따라서 흠집이 생길수도 있다는데.. 그걸누가모르냐구요..
황당한건 한번도 착용안한 제품이 그 정도면 한달만 사용해도 시계뒷면은 거짓좀 보태서 너덜너덜
해지겠네요..그러면서 자기네들 과실은아니니 어쩔수 없다네요.. 저도 지금 메탈시계를 사용하고 있고
또 사용했던 사람으로써 20만원이나하는 시계가 이렇다는게 정말 상식밖의 일이네요.. 트리시클로라는 업체가 판매하는 다른제품도 이런식인지 실험해보고 싶네요...  아 정말 짜증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는 시계의 하자로 수리받으셨는데 시계의 뒷부분에 기스와 흠집으로 교환요청하니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35 digital 김차용 2012-04-04
29131 생활가전 황광익 2012-04-04
29128 통신 박정아 2012-04-04
29125 생활가전 박종민 2012-04-04
29123 기타 김대희 2012-04-04
29121 통신 김석한 2012-04-04
29120 기타 이충기 2012-04-04
29118 생활용품 이준행 2012-04-04
29117 건설 이경희 2012-04-04
29115 건설 유성준 2012-04-04
29113 생활용품 모수정 2012-04-04
29112 digital 박현주 2012-04-04
29110 생활용품 구자옥 2012-04-04
29109 기타 윤태환 2012-04-04
29108 통신 임현진 2012-04-04
29107 통신 양윤희 2012-04-04
29105 기타

처리중

보험..
인소연 2012-04-04
29104 유통

처리중

카드취소
서미연 2012-04-04
29103 식음료 김완석 2012-04-04
29102 digital 조동석 2012-04-04
29101 유통

처리중

halfclub
여영례 2012-04-04
29100 기타 한이지 2012-04-04
29099 자동차 원요한 2012-04-04
29098 기타 ohj 2012-04-04
29097 기타 윤수연 2012-04-04
29096 digital 백석순 2012-04-04
29093 통신 최한나 2012-04-04
29089 건설 강지훈 2012-04-04
29087 digital 배치영 2012-04-04
29086 통신 김보배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