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한강시크릿가든)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한강시크릿가든)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유미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5-09 15:03:21

본문

쿠팡에서 한영관광개발이 진행하는 (한강시크릿가든 레스토랑 식사+유람선 )2인을 118000원으로 결제했습니다.
5월4일날 구매했고
5월5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부득이하게 5월5일 못갈거 같아 예약취소하기위해 레스토랑으로 전화하여 취소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쿠팡홈페이지에서 마이쿠팡에서 사용한 쿠폰이라고 계속 떠서 문의하니 그날 자기들한영관광개발)은
5월5일 휴일로 취소접수자체를 받지 않았다고 이건 예약을
하여 본인들은 비용을 전부지불한 건이라고 환불이나 또는 나중에라도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먹지도 타지도 않은것을 그리고 자기들은 5월5일날 취소접수 자체를 받지 않았다고
1일전에 취소하라는데 너무 어이가 없네요
 
예약 관련 환불규정도 적혀있지도 않고
한영관광개발 여자 직원은 엄청 불친절하네요!!!
 
답답해요 도와주세요! ㅠㅠ

밑에 그때 쿠팡에서 팔았던거 캡쳐한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상품은 사용조건상에 예약일 하루전에는 변경 요청을 해야하며 일요일, 공휴일은 상담이 안되는 내용에 대하여 모두 공지된 상태였으나  예약 후 사용 당일인 5월5일(공휴일) 취소요청을 하려 하신것으로 확인되며, 이미 공지된 내용에 대하여 인지가 부족에서 발생한 사안이나, cs차원에서 고객이 원하시는 다른날 다시 예약을 하여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이에 수긍하시어 원만히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쿠폰을 사용치 못하시어 환불을 요구하셨는데 업체에서 거부를 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875 통신 송일규 2012-05-17
41873 유통 최영재 2012-05-17
41872 기타 홍석제 2012-05-17
41870 통신 정희진 2012-05-17
41867 유통 이신혜 2012-05-17
41864 digital 이승희 2012-05-17
41861 기타 하한경 2012-05-17
41853 통신 이승언 2012-05-17
41849 기타 배인혁 2012-05-17
41845 생활용품 김지선 2012-05-17
41844 휴대전화 김승연 2012-05-17
41843 통신 손진호 2012-05-17
41842 식음료 강인규 2012-05-17
41841 식음료 최수연 2012-05-17
41840 식음료 최수연 2012-05-17
41839 기타 김지선 2012-05-17
41838 유통 해밀 2012-05-17
41837 서비스 김하늘 2012-05-17
41836 서비스 김하늘 2012-05-17
41835 휴대전화 이창헌 2012-05-17
41832 기타 강태헌 2012-05-17
41831 서비스 박애순 2012-05-17
41830 휴대전화 이창헌 2012-05-17
41826 자동차 김태규 2012-05-17
41825 통신 유남규 2012-05-17
41824 기타 심민석 2012-05-17
41823 휴대전화 백진숙 2012-05-17
41821 서비스 이지현 2012-05-17
41820 통신 지윤수 2012-05-17
41816 서비스 박효원 2012-05-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