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엠 위약금 부당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엔엠 위약금 부당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용
  • 조회수 : 212회
  • 작성일 : 12-03-29 12:20:02

본문

전 이사를 많이 다니는 편입니다.  거의 2년에 한 번 꼴로 이사를 다니죠.  케이블도 강남케이블을 비롯해 여러회사의 서비스를 받아봤구요.  물론 지금은 씨엔엠이 다 장악해버리고 있지만요.  씨엔엠은 이번이 처음인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가입신청할 때, 전 채널수가 적은 예전 서비스를 원했지만, 디지털을 신청하면 채널도 많고 화질도 좋고 할인서비스를 통해 가격도 오히려 저렴해진다고 디지털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권유했습니다.  위약금이 그렇게 어머어마하리란 이야기는 없었구요.  전에 다른 회사들 같은 경우 위약금은 별로 크지 않았어요.  게다가 강남케이블 같은 경우는 강남밖으로 이사하는 부득이한 경우라며 위약금을 물지 않았습니다.  근데, 성동구 씨엔엠은 다르군요.  분당으로 이전 설치가 안 된다고 해서 해지한다고 하니깐, 위약금을 내라는데 약 백이십만원 정도가 되더군요.  조금 더 지나서 해지하면 금액이 더 불어난다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될 거라는 건 미리 알려주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디지털을 신청할리도 만무하고 무약정으로 했을텐데..  전에 다른 회사들이 이런 경우가 없었기에 꼬치꼬치 따지고 계산을 안 해본 제가 어리석긴 하지만..  위약금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없이 디지털 콤보 3년 약정 할인 이벤트가 당장 놓지면 안 되는 엄청난 이벤트 서비스인 것 마냥 작정하고 설득하는데 안 넘어갈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씨엔엠도 지역마다 차이가 좀 있나봐요.  방금 강남 씨엔엠(구 강남 케이블)에 연락해서 새로 가입을 한다며 비슷한 서비스를 물어봤더니 여기는 세세히 알려주네요.  물론 여기는 위약금이 성동구 씨엔엠처럼 커지지 않습디다.  그리고 타지로 중간에 이사할 경우 증빙서류만 있으면 위약금을 물지 않는다고 하네요.  거의 예전 강남케이블 서비스와 비슷하죠.  제 사유를 이야기했더니.. 곤란스러운지 지역마다 다르다고만 이야기해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유선반송 설치후 다른곳으로 이전설치 요청했는데 설치안된다고 하여 해지요청하니 과도한 위약금을 요구하고 황당하셨으이라 생각됩니다. 서비스불가지역으로 이사시 위약금없이 계약해지요구 가능합니다.(해당업체확인시) 해외이주,장기유학(1년이상의 유학)의 경우도 관련 자료 제출시 위약금없이 계약해지요구 가능합니다(단,할인혜택금액은 반납)위약금 금액이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966 통신 이종규 2012-04-04
28965 자동차 신창근 2012-04-04
28964 생활용품 김영훈 2012-04-04
28963 자동차 오승주 2012-04-04
28959 digital Han 2012-04-04
28958 기타 홍창섭 2012-04-04
28957 생활용품 김문석 2012-04-04
28956 digital 김수길 2012-04-04
28955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4
28954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4
28953 digital 김수길 2012-04-04
28952 생활용품 지맹섭 2012-04-04
28951 기타

처리중

롯데닷컴
정선희 2012-04-04
28950 건설

처리중

피부
김경애 2012-04-04
28949 기타 서리라 2012-04-04
28948 건설 이상민 2012-04-04
28947 해결&감사글 궁금이 2012-04-04
28946 통신 박지영 2012-04-04
28945 digital 임윤기 2012-04-04
28944 유통 권수희 2012-04-04
28943 생활용품 양병환 2012-04-04
28942 digital 김완수 2012-04-04
28936 생활용품 양병환 2012-04-04
28935 digital

처리중

환불및a/s
조선호 2012-04-04
28927 금융 박주선 2012-04-04
28923 건설 이병민 2012-04-04
28916 건설 이재영 2012-04-03
28912 생활가전 이광효 2012-04-03
28909 식음료 오현석 2012-04-03
28908 기타 오현석 2012-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