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악기를 판매후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장난 악기를 판매후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성현
  • 조회수 : 607회
  • 작성일 : 12-04-12 19:47:27

본문

3월 19일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874-4번지 코스모스악기에서 3,200,000원의 아코디언을 구매하였습니다. 물품은 3월 20일에 인도받기로 하고 현금 1,000,000원을 선불로 주고 2,200,000원은 무이자가 되는 카드로 6개월 할부를 해 주겠다고 하여 롯데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악기를 20일날 오후에 택배로 받았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개봉을 못하고 사용을 못하였습니다. 4월 3일 악기연주를 하기 위해 개봉을 하여 확인해보니 건반하나가 소리가 나지 않는 불량품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악기점으로 가져가니 불량품이 맞다고 수리를 해주겠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새악기를 수리한다는게 말이 안되고 13일도 안되었으니 환불을 요청하니 집에가서 기다리라고만 하였습니다.
집에와서 롯데카드 결제명세서를 보니 처음에 무이자라고 하였는데 3만2천이라는 할부수수료가 나왔습니다. 다시 악기사에 전화를 하니 악기사 과실이니 할부수수료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4월9일 통화를 하니 할부수수료도 못주고 환불도 절대로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고액의 악기를 팔면서 완전불량품을 팔고 또 교환이 아니라 수리를 해주겠다고 하며 무이자라고 고객을 현혹해 놓고 나몰라라 하는 이런악기점에서는 절대 악기를 사고 싶지 않습니다. 악기사에서도 불량품을 판매하였다고 인정하였으니 환불을 요청합니다.. 고객에게 할부수수료까지 부담시키며 불량품을 파는 못된악기점을 고발합니다.. 제발 환불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악기 구입후 사용하지않은 상태에서 하자로 환불요청했는데 불가하다면서 무이자로 구입했는데도 수수료까지 부과하여 결재가 되었다니 매우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품 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 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니다.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의하면 가맹점 수수료가 회원에게 전가된 경우에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수수료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187 자동차 김영만 2012-05-23
43185 기타 신민희 2012-05-23
43183 휴대전화 윤희 2012-05-23
43182 서비스 조미연 2012-05-23
43179 통신 고동윤 2012-05-23
43177 통신 고동윤 2012-05-23
43172 기타 선은영 2012-05-23
43169 식음료 장미진 2012-05-23
43165 유통 박주석 2012-05-23
43162 해결&감사글 오인욱 2012-05-23
43152 서비스 강동민 2012-05-23
43150 통신 임진우 2012-05-23
43148 기타 박효은 2012-05-23
43146 기타 안근영 2012-05-23
43143 기타 도성옥 2012-05-23
43141 해결&감사글 김판기 2012-05-23
43140 기타 소리 2012-05-23
43137 기타 정소희 2012-05-23
43135 기타 김형범 2012-05-23
43133 자동차 타이어프로 2012-05-23
43132 서비스 김미진 2012-05-23
43129 유통 ㅇㅈㅇ 2012-05-23
43127 digital 조은지 2012-05-23
43126 기타 도성옥 2012-05-23
43123 유통 이민형 2012-05-23
43122 유통 정은경 2012-05-23
43118 서비스 문경용 2012-05-23
43117 통신 이홍rn 2012-05-23
43116 기타 윤정은 2012-05-23
43115 기타 한송이 2012-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