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s 신청이 절대로 이루어 지질 않는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성환
  • 조회수 : 391회
  • 작성일 : 12-03-16 18:09:52

본문

작년에  현대 홈 쇼핑을 통해서 구입한 금호 의료기 온열매트 ,  최 상품인데 2달도 못 사용하고 ,  전원 조절
장치가 아예 전원이  켜지질 않음 --------- 
그리하여 ,  현대 홈쇼핑 에 전화하여 a/s 접수 신청 -------  2  주일 [14 일]  지나도록 /  전화 한 통 없어 ...
70 대  노인 , 두분이 차가운  바닦에서 새우 잠으로  ,  보내  는  실정 ///
하도 열 받아 --  또다시  여러 차례  전화 접수 확인 [  진행 사항  ]  알아 본 봐  --- 
택배 로  온열 조절기  배송 완료 === 
아주  허무 맹랑 하게 날조하여  기록 돼어있음 /  교환원 통해  확인함..

이게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 계열 [  현대 홈 쇼핑  ]  A/S  일 처리 작태 임.

이렇게 전화 상 으로  입 씨름 한 지도 벌써  한 달 [ 30 일 ]  다돼어 갑니다

앞으론  절대 [[ 현대 홈 쇼핑 ]]  에서  구매 하는 이가  있으면  밥 싸  가지고 다니며 말리 겠 으 며 ///

강력히  바라건데 ,  현대 홈 쇼핑 처럼  팔아먹고  사후 는  나 몰라라  하는 이들은  멸 해야 하며  만인에

지탄 받아야  됨 을  강력히  " 고 발 조 치  ;    합니 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 온열매트의 고장으로 AS를 요청하였는데 받지도 않은 제품이 배송완료로 확인되었다면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전기장판의 품질보증기간은 2년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따라서 소비자가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하였다면 동 규정에 의거 사업체에서는 무상수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제보관련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기분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께 불편 드린 점 사과드리며 해당 제품은 3월 19일 교환 처리해드렸고 기존 제품은 빠른 시일 내에 수거할 예정임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022 digital 이소라 2012-04-04
29014 digital 김보영 2012-04-04
29013 유통 이상민 2012-04-04
29011 해결&감사글 김수길 2012-04-04
29010 기타 전고운 2012-04-04
29008 통신 김동우 2012-04-04
29007 기타 안경석 2012-04-04
28999 통신 곽자영 2012-04-04
28996 건설 이건석 2012-04-04
28993 생활가전 최선미 2012-04-04
28992 기타 안수진 2012-04-04
28989 digital 정금영 2012-04-04
28987 자동차 임지훈 2012-04-04
28986 통신 정군호 2012-04-04
28985 통신 김도겸 2012-04-04
28981 통신 김종성 2012-04-04
28980 식음료 이현영 2012-04-04
28977 금융 이경아 2012-04-04
28975 기타 박소영 2012-04-04
28974 digital 이명진 2012-04-04
28973 건설

처리중

타일박사
최재혁 2012-04-04
28972 생활용품 남효선 2012-04-04
28971 기타 정정연 2012-04-04
28970 금융

처리

**
강수경 2012-04-04
28968 자동차 김정미 2012-04-04
28967 기타 박연희 2012-04-04
28966 통신 이종규 2012-04-04
28965 자동차 신창근 2012-04-04
28964 생활용품 김영훈 2012-04-04
28963 자동차 오승주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