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선양
  • 조회수 : 2,492회
  • 작성일 : 12-04-24 13:51:4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0살의 딸 을 둔 엄마입니다. 딸이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하여 밤에 열도 나고 구코가 심해서 수원에 있는 아주대병원 응급실에 내원했습니다. 증상이 장염이라하여 병원 처방을 받아서 6시간만에 귀가를 했습니다.약을 먹어도 애가 차도가 없어
이틀후 배가 너무 아프다고 울고 불고 하여 119를 타고 병원에 갔습니다. 까스가 많이차서 장염이라하여 관장하고 귀가, 3일후 배가 아픈증세가 심해서 용인에 타 강남병원가니 장염 일주일 입원 차도가 있다고 퇴원하라고 하여 퇴원할려고 하니 열도 나고 배가 너무아프다고 하여 검사하니 충수염,맹장이 오래전에 터져서 장에 붙어 덩어리에 골음이 심해서 4시간에 걸쳐 수술
여자를 배도 절개하여 죽다가 살아남
이 피해보상은 누구한테 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따님이 배가 아프고 열이 나는 증상으로 병원에 가셨는데 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으시고 그 이후로도 계속 되는 증상에 다른병원을 가시니 맹장이 오리전에 터졌다하여 수술을 하셨다니 정말 너무 당황스러우시고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의료진의 과실책임을 묻는 법적인 방법으로 불법행위로 구성하는 것과 의료계약상의 진료의무의 불이행(채무불이행)으로 구성하는 것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양 구성이 입증책임 등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판례는 의료과오 사건의 대부분을 주로 불법행위에 의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채무를 수단채무로 볼 경우 채무불이행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분쟁도 당사자간의 주장의 불일치 등으로 분쟁화되는 경향이 많으며 모든 사적인 영역에서의 분쟁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간의 합의를 통한 해결입니다.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간 감정의 격화, 시간비용의 과대소요 등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 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따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584 기타 남효숙 2012-05-17
41583 휴대전화 김승현 2012-05-17
41582 휴대전화 권구정 2012-05-17
41581 휴대전화 김천성 2012-05-17
41580 생활용품 안정희 2012-05-17
41579 휴대전화 이안나 2012-05-17
41578 통신 박일진 2012-05-17
41577 기타 김영수 2012-05-17
41574 기타 이성숙 2012-05-17
41572 통신 ddk 2012-05-17
41570 통신 윤상범 2012-05-17
41566 생활용품 소명숙 2012-05-16
41564 통신 홍광용 2012-05-16
41561 통신 송일규 2012-05-16
41559 휴대전화 조은 2012-05-16
41555 생활용품 전수화 2012-05-16
41552 서비스 강승욱 2012-05-16
41550 유통 강효섭 2012-05-16
41548 유통 박지인 2012-05-16
41546 휴대전화 김현숙 2012-05-16
41545 기타 이현주 2012-05-16
41541 서비스 비공개 2012-05-16
41540 기타 박미래 2012-05-16
41537 기타 김지윤 2012-05-16
41536 유통 정미선 2012-05-16
41535 기타 ym0721 2012-05-16
41534 통신 박일진 2012-05-16
41532 생활가전 김선안 2012-05-16
41530 금융 최혜선 2012-05-16
41529 통신 황병은 2012-05-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