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커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희
  • 조회수 : 491회
  • 작성일 : 12-03-16 14:38:16

본문

광주에 있는 리바트 스타입샵안에 있는 커튼집에서 커튼을 했는데
남편이 주간야간일을해서 커튼하러 갔는데 몇개에서 골라서 선택을 했어요 우리는 햇빛 차단하려고 커튼을 했는데 막상 커튼을 받아보니 우리랑 너무 다른 커튼이였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전화를 하니 가져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연락을 한번 주겠다고, 하지만 연락은 안오고 ,커튼을 떼어서 갔는데 판매하는 사람이 없고 다른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분이 말하기를 그럼 판매주인인가 그사람하고 다시 이야기 해보고 연락을 준다고, 하지만 2주가 기다려고 연락이 안와서 연락을 해보니 또 그사람은 없고 다른사람이 암막으로 해놨다고 .화가나서 판매한사람한테 전화하니깐 5만원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의 의견도 안물어보고 ,일단 연락만을 기달렸는데.중간에 커튼가져갔을때 다른사람이샘플 보여주면서 원래는 이렇게 얇은건데 이렇게 대준것이다라고 설명을 해준거예요. 처음 판매하는 사람은 그런설명도 안해주고 샘플도 안보여주고 잘모르는 사람이면 설명이라도 잘 해주시던지 우리는 DP된것 처럼 비슷하게 나오겠지 생각했는데 이건머 생각하는 거랑 너무 다르게 나오고 판매하는 사람이랑 이야기 하고 싶어도 그매장엔 그사람은 있도없고 판매하지 않는 다른사람이랑만 이야기 하게되고 또 그사람은
처음에 판매한사람한테 우리랑 이야기 한거랑 다르게 이야기하고  바쁘다고 연락도
안주고선 자기들 마음대로 다시 수선 해놓고선 돈주라고 하고 자기네들끼리 서로
전달전달만 해놓고선 고객을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버리고  다 책임만 떠밀고,
이해해주기는 커녕 그렇게 안봤는데 그런소리나 하고, 판매하는 사람은 자기는 바빠서 이렇게 오래통화못한다고 글지 않나 나도 바쁜사람인데. 여기저기 돈만 벌고  책임은 안질려고 하고 괴심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햇빛 차단용으로 커튼을 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너무 다른 커튼이였고 그로인해 판매점으로 문의하는 과정에서 마음대로 수선후 추가금액을 요구하고있다니 매우 괘씸하셨겠습니다 커튼은 주문제작하는 것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어려울 수있으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주문제작품이라고 하더라도 다르게 제작되었다면 교환이나 반품 가능하며 소비자에게 사업체가 주문대로 제품을 새로 제작해주거나, 소비자가 사업체가 제품에 대한 반품처리를 해주어야 함을 알리고 사업체는 그 요구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313 건설 김명운 2012-04-05
29312 자동차 이정 2012-04-05
29311 통신 정애경 2012-04-05
29310 digital 최민현 2012-04-05
29309 digital 최민현 2012-04-05
29308 생활용품 최진연 2012-04-05
29307 digital 박은숙 2012-04-05
29306 생활용품 안신애 2012-04-05
29305 건설 권민지 2012-04-05
29304 건설 방두석 2012-04-05
29303 건설 박성진 2012-04-05
29302 digital 서민복 2012-04-04
29301 생활용품 최혜연 2012-04-04
29300 digital 박한지 2012-04-04
29299 자동차 고재우 2012-04-04
29297 건설 이부연 2012-04-04
29294 기타 심연희 2012-04-04
29293 기타 이미정 2012-04-04
29292 생활가전 김혜진 2012-04-04
29291 통신 박지영 2012-04-04
29288 기타 심유리 2012-04-04
29285 digital

처리중

카메라
정인정 2012-04-04
29282 digital 최은경 2012-04-04
29280 건설 문석준 2012-04-04
29279 digital 김은정 2012-04-04
29276 생활가전 조세원 2012-04-04
29275 digital 윤소연 2012-04-04
29274 기타

처리중

전기료
김노재 2012-04-04
29272 통신 박소현 2012-04-04
29271 자동차 이봉노 2012-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