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물류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양물류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YK
  • 조회수 : 918회
  • 작성일 : 12-04-16 21:08:19

본문

아래 보니 피해 사례들이 많군요
저는 11월 초순에 짐을 부쳐 3월 초에 간신히 짐을 받았습니다. 피해 사례는 다른 분들과 비슷합니다.
계속 통관에 있다고 해서 시간을 끌고
나중에 현지업체에서도 돈을 못 받아서 짐을 못 주겠다고 하고
화주들끼리 돈을 모아서 내고 짐을 찾고
차용증을 받았는데 돈은 보내주지 않고.

이런 사례가 더 이상 안생기도록 소비자 보호센터에서 확실한 조치를 취해주실 수는 없습니까?

사람들이 자기 피해 사례를 개인 블로그에 올리면 조양쪽에서 영업방해라고 해당 포털사이트에 항의해서
글도 못 올리게 한다는데
있는 사실을 그대로 올리는 것도 영업방해가 되는겁니까?

국내도 아니고, 해외로 이사를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피해를 이중 삼중으로 안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사이트입니다. 조양물류 피해자 분들은 참고하셔서 짐 찾으시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1024yko/3013625980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해외이사 업체와 이삿짐 운송 계약을 하신후 힘들게 짐을받는 과정에서 불성실한 업체의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운송을 의뢰한 사업체가 운송계약을 체결하고 운송을 책임졌다면 계약대로 이행되어야하며 이사업체에 계약미이행에 따르는 손해에대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조속한 계약이행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3497 자동차 이병옥 2012-05-24
43496 기타 도원교회 2012-05-24
43495 기타 임경재 2012-05-24
43494 통신 김승현 2012-05-24
43493 휴대전화 최성호 2012-05-24
43492 생활가전 주보라 2012-05-24
43488 식음료 이요섭 2012-05-24
43487 생활용품 김명아 2012-05-24
43486 기타 박광열 2012-05-24
43485 기타 정자윤 2012-05-24
43483 식음료 김은지 2012-05-24
43479 기타 이준경 2012-05-24
43477 기타 양승국 2012-05-24
43474 통신 홍성빈 2012-05-24
43472 휴대전화 이화정 2012-05-24
43468 식음료 이종진 2012-05-24
43464 기타 문은경 2012-05-24
43462 건설 김미순 2012-05-24
43459 서비스 권준금 2012-05-24
43458 휴대전화 진성용 2012-05-24
43457 휴대전화 권나경 2012-05-24
43456 생활용품 채상빈 2012-05-24
43455 기타 김도연 2012-05-24
43454 식음료 최유미 2012-05-24
43453 식음료 강현정 2012-05-24
43452 서비스 김영덕 2012-05-24
43451 서비스 ace 2012-05-24
43450 기타 wjsalal 2012-05-24
43449 생활가전 민미희 2012-05-24
43448 통신 정기진 2012-05-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