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으로 신발 구매후 택배요청을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받지 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림 ] 오프라인으로 신발 구매후 택배요청을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받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희
  • 조회수 : 1,325회
  • 작성일 : 13-01-03 11:45:23

본문

안녕하세요~

11월 8일 동대문에서 신발 한켤레를 구매하고 사이즈때문에
다음날 택배로 받기로 영수증을 쓰고 비용지불을 하고 왔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도착할 기미가 보이지않아 연락을 드렸더니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택배회사탓을하며 다시 보내주기로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다시 연락을하니 또 보냈는데 못받았냐고 하시더군요. 운송장번호를 확인해달라고하니 일반 택배사를 통해 다이렉트로 보내는게 아니라 새벽시장 담당하는 중간업체가 있는데 그 업체는 운송장번호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여튼 그 업체도 일반 택배사를 통해 보낼테니 그 운송장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고 확인해서 문자로 남겨주겠다고했지만 이후로 또 연락은 없었습니다.
택배를 못믿겠어서 시간내서 가겠다고하니 미안하다며 본인이 개인적으로 일반택배사를 통해 보내주겠다고하시더니 또 연락두절..이렇게 한달이 넘어갔습니다.

신발을 구매할 당시 같이 있었던 친구가 매장을 찾아가 신발을 달라고하니 지금 사이즈가 없다길래 그럼 환불해달라고 요청했고 당사자도 아닌 친구한테 현금으로 환불해줄 수 없으니 제 계좌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상황은 종료되는 듯 싶었으나...
입금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번 전화하고 문자도 보냈지만 받지 않더라구요.
다른사람 전화로 전화하니 받았고 지금은 일을 접은거 같더라구요. 매장을 옮긴건지..
31일까지 입금하겠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입금되지않고 연락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크지 않은 돈이지만 넘 억울합니다.
당시 작성한 영수증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359 기타 이승훈 2012-05-01
37358 기타 이주연 2012-05-01
37357 기타 이승훈 2012-05-01
37355 기타 박도근 2012-05-01
37348 통신 김경희 2012-05-01
37346 생활용품 김영순 2012-05-01
37344 기타 지소영 2012-05-01
37343 기타 박건영 2012-05-01
37340 건설 황서영 2012-05-01
37335 digital 황인철 2012-05-01
37333 건설 고미정 2012-05-01
37330 유통 홍진영 2012-05-01
37325 기타 지성민 2012-05-01
37324 기타 오다영 2012-05-01
37323 기타 정경주 2012-05-01
37322 기타 이은희 2012-05-01
37321 digital 주요한 2012-05-01
37319 유통 문경훈 2012-05-01
37318 건설 김광은 김효정 2012-05-01
37315 생활용품 남주희 2012-05-01
37314 기타 서재원 2012-05-01
37312 digital 김대현 2012-05-01
37311 기타 오훈성 2012-05-01
37308 digital 배미정 2012-05-01
37307 통신 김은정 2012-05-01
37306 digital 김대현 2012-05-01
37305 식음료 정지영 2012-05-01
37294 기타 강기정정 2012-05-01
37288 기타 이정헌 2012-05-01
37287 기타 서재일 2012-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