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환불 안해준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환불 안해준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길우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2-04-10 03:43:48

본문

스카이 기계 구입 2달가량 되가는데 센터만 7~8번 간거 갓습니다 처음엔 단순 소프트웨어 문제다 app 충돌이다 이런식으로 하다 터치불량으로인한 메인보드,터치판넬 한번씩 갈앗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전 동일증상이 일어나길레 신도림점 방분했더니 메인보드 크랙으로 메인보드 갈아야 한답니다 그래서 기다리라 하여 20여분 기다렸더니 부품이 하나남앗는데 고장낫다고 다른대 가랍니다 저한테 15~20분이면 된다더니 미리 말해주면 안되는 거였나요 그래서 기분상하고 일단 학교근처에 강서점 갓더니 참 문제 없답니다 메인보드에 문제있다는건 뭐냐니까 그래두 되는건 다 된답니다 참 그래서 다시 나온후 몇일뒤 신촌점을 방문 하였는데
참 하는말 ㅡㅡ 크랙은 무조건 자기과실이랍니다 그렇게 따지면 암환자는 꼴초에 술고래인가요? 떨어뜨린적이없는데 자기과실이냐뇨? 참황당했는데 수리기사가 참  잃어버렷다고 보험신청 하든지 유상수리 하던지 그냥 쓰던지 하랍니다 저 범죄자 만드나요? 그렇게 해서 일단 집에와 너무 불쾌하구 화가나서 스카이에 글을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하서 하는 말이 뭐가 죄송하다 이런말도 없이 그냥 죄송하다 한마디 하고 공짜로 고처줄테니 오랍니다 그래서 너무 불쾌하고 앞으로 또 불편겪을꺼 뻔하니까 환불 해달랫더니 휴대폰 구매 규정이 잇으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네요 고장 동영상만 5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이 동영상은 아무 효력 없답니다 참 제가 학생이라고 너무 무시하는거 같네요 환불 요청합니다 도저히 못쓰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환불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738 건설

처리중

명찰나라
남수경 2012-04-10
30735 건설 이재섭 2012-04-10
30732 기타 최주희 2012-04-10
30731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30 건설 이일지 2012-04-10
30728 기타 김보희 2012-04-10
30727 생활가전 정윤주 2012-04-10
30725 기타 홍주아 2012-04-10
30724 유통 전은영 2012-04-10
30722 생활용품 원용진 2012-04-10
30714 건설 박민지 2012-04-10
30712 기타 박혜란 2012-04-10
30709 생활가전 최민희 2012-04-10
30705 기타 이경아 2012-04-10
30701 생활가전 김원희 2012-04-10
30700 기타 이진근 2012-04-10
30699 생활가전 김선영 2012-04-10
30697 기타 신은주 2012-04-10
30696 유통 김원희 2012-04-10
30695 건설 류정혜 2012-04-10
30692 기타 이증재 2012-04-10
30691 digital 나영관 2012-04-10
30690 자동차 최성욱 2012-04-10
30689 기타 송영실 2012-04-10
30688 건설 이정국 2012-04-10
30687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6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5 건설 이미경 2012-04-10
30684 digital 송창은 2012-04-10
30683 생활용품 손지혜 2012-04-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