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 하이세이브 영업팀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카드 신한 하이세이브 영업팀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용태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4-05 19:30:48

본문

신한카드 신한 하이세이브  영업팀을 고발합니다.

연신내역에 조그마한 조개구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연락이 와서

저희가 포인트를 무상제공해드리며 지금 쓰는 정도의 금액을 사용시 100% 무료 광고 진행을 해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추후 이것저것 계속적으로 설명은 이루어 졌으며

공짜라는 것을 계속적으로 강조하였습니다

세상에는 공짜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일단 모두 들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본인확인을 위해서 신용카드 비번 앞 두자리 까지도 물어보던군요 그래서

본인 확인이니 괜찮겠지 하고 일단 불러만 주었습니다.  다음 광고 사이트에 선 포인트로 결제하고

추후 신용카드 발급후 상용시 마일리지로 무료로 만들어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통화에서 내용을 잘 모르니 다음에 연락해라. 내용을 정확하게 통화로는 알수 없으니 메일로 보내

놓으라 등 이야기를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녹취도 모두 되어 있으며 결제에 승인을 하셧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연락이 왔습니다

녹취 내용을 모두 보내달라고 이야기 하였는데.. 그쪽에서는 법적인 문제로 보내줄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신용카드 돈 결제를 어떻케 전화하나로 모두 결제를 하는건지.. 그리고 카드 발급도 없었는데 말이죠

신한카드 에서 직접 운영한다고 하면서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난 신용카드 신청한적도없는데.. 어떻케 결제가 가능하냐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어떻케 처리를 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결제일은 2월 15일  결제 처리가 되었으며 현재 현금이 빠져 나간것은 아니지만 추후에 포인트 등으로

또는 제 이름으로 그대로 미납요금이 성립이 될까봐 걱정이 되어 지고 있습니다

이런경우 어떻케 처리 해야 할지...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은 도움글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합리적인 영업방식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21 digital 김지현 2012-04-06
29620 식음료 이양희 2012-04-06
29619 기타 CJ택배이용자 2012-04-06
29618 digital 엄형재 2012-04-06
29617 자동차 한경식 2012-04-06
29616 digital

처리중

sk휴대폰
신소아 2012-04-06
29615 기타 허서영 2012-04-06
29614 digital 엄경옥 2012-04-06
29613 생활용품 서영희 2012-04-05
29612 자동차 한동학 2012-04-05
29611 통신 엄형재 2012-04-05
29610 생활용품 배근영 2012-04-05
29609 생활가전 김재권 2012-04-05
29608 생활용품 이효정 2012-04-05
29607 digital 정현창 2012-04-05
29606 식음료 박주홍 2012-04-05
29605 금융 정지우 2012-04-05
29604 자동차 김태욱 2012-04-05
29603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2 생활용품 이상걸 2012-04-05
29601 기타 고선희 2012-04-05
29600 생활용품 장위안서우 2012-04-05
29599 digital 정재균 2012-04-05
29598 digital 박현희 2012-04-05
29591 생활용품 임은진 2012-04-05
29585 생활가전 유영수 2012-04-05
29582 기타 김기석 2012-04-05
29577 기타 김영아 2012-04-05
29572 digital 윤상인 2012-04-05
29569 건설 강혜진 2012-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