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단가가 거의 두배차이가 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난방비 단가가 거의 두배차이가 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다영
  • 조회수 : 1,167회
  • 작성일 : 12-02-24 18:07:22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오산주공에사는 고**이라고합니다!이번달 난방비나온걸 보고 심장이 멎을뻔해서 이렇게 올립니다!!주공아파트는 영세한 저소득층이나 노인분들 편모편부인가정이 많이 삽니다!그렇게 어려운 사람이 많은 단지아파트인데 난방비단가가 삼천리 도시가스의경우 부가세포함한가격이845원입니다.<BR>그런데 저희아파트 단지에 들어오는 난방비단가는 1490원입니다 저희 신랑차가 LPG라서아는데 단가가1090원정도 입니다 그런데 난방비단가가 어떻게500원씩이나 차이가 날수있는지 이해를 하려고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조금있으면 휘발류랑 맞먹겠어염 폭리도 이런폭리는 없습니다!!관리사무실에 전화했더니 오산에서 파이프를 연결해 손실이 많이 비쌀수밖에 없다는 말만 계속하더라구염 그럼 손실이 없게끔 첨에 잘 설치했어야하는것아닙니까 그리고 여기세교단지가 얼마나 큰데 자기들도 많이 남을거라 생각했으니 설치하고 들어왔을거 아닌가요 어느정도 비싸면 그래 그럴수 있어하고 이해하겠는데 이건 칼만 안들었지 강도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 아닌가요 돈없으면 얼어죽어라 이거잖아요 말이 주공이지 이게 주공아파트가 맞긴한건지...제가 30평형에사는데 난방비가 아까워서 거실트는건 엄두도 못내고 안방하고 아이방두곳만 틀고 살았습니다 온도 설정해놓고 그온도가되면 보일러가 안돌아가서 보통방이21~22도정도면 23도에맞춰 놓고 6시이후에보일러를 틉니다 근데 난방비얼마나온줄 아세요 13만원돈이 나왔습니다 옛날아파트에선 이돈이면 난방비랑관리비까지다 낼수있는 돈이란 말입니다 이건 관리사무소와 공급업체간에 협의가 있지 않았나 그렇지 않고서야 자기들도 어쩔수 없다는 말만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단가를 타협해보겠다라는 말도 없더라구염 세상에 이건넘 심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고발합니다!!제발 처리좀 해주세염!!참그리고 저번달에는 1240원이었습니다 한달세250원이나 단가를 올렸더라구염 TV에서는 5%정도 오를거라했는데 이건 뭐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곳에 난방비가 과도하여 관리사무소 확인해보니 오산에서 파이프를 연결해손실이 많을수밖에 없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난방시스템 하자(하자가 아닌경우에는 어려움)로 인해 사용료가 청구되었다는 확인 및 규명이 되어야만 청구된 난방비용에 대해 이의제기 및 보상요구를 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이를 부인한다면 난방의 효과가 이미 주택의 내부로 공급되었으므로 이에 상당하는 과실상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327 금융 김창현 2012-04-09
30326 통신 김유정 2012-04-09
30324 금융 이선국 2012-04-09
30322 건설 박근수 2012-04-09
30320 기타 김경희 2012-04-09
30316 건설 김지선 2012-04-09
30314 기타 최재현 2012-04-09
30312 기타 박혜란 2012-04-09
30311 기타 김희진 2012-04-09
30307 기타 지길환 2012-04-09
30306 자동차 이진학 2012-04-09
30305 생활용품 최슬기 2012-04-09
30303 자동차 박혜진 2012-04-09
30301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09
30300 기타 유정희 2012-04-09
30299 digital 황선중 2012-04-09
30296 기타 이병주 2012-04-09
30292 식음료 노은주 2012-04-09
30291 기타 안서경 2012-04-09
30289 기타 곽주연 2012-04-09
30286 건설 지민관 2012-04-09
30285 기타 김안나 2012-04-09
30284 기타 정상아 2012-04-09
30281 건설 김현주 2012-04-09
30277 digital 황승재 2012-04-09
30275 통신 피해자 2012-04-09
30274 건설 안정은 2012-04-09
30273 기타 2012-04-09
30271 기타 지연실 2012-04-09
30270 생활가전 박보성 2012-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