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에서 허락 없이 돈을 빼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avid H
  • 조회수 : 2,042회
  • 작성일 : 12-09-25 10:15:42

본문

웅진코웨이에서 2달전에 메트리스 케어렌탈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2달후인 어제 전화가 왔더군요

다시 또 서비스 받으실 생각 있으시냐고.

청소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한 상태라 다음에 받는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헌데 갑자기 문자메세지가 왔습니다.

체크카드에서 돈이 인출되었다고.

메시지를 보니 웅진 코웨이에서 돈을 빼갔습니다.

어떻게 기업에서 동의 없이 고객에 돈을 마음대로 인출 할수있습니까?

단한번 서비스 받았을때 체크카드로 결제 했는데

CMS결제로 입력시켜 함부로 돈을 인출한다는게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바로 해당 부서에 전화를 하니 출금실수는 죄송하다고 하지만

회사 방침상 돈은 2주일수 돌려주겠다고 합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소비자 피해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640 기타 박상우 2012-04-30
36639 기타 홍운기 2012-04-30
36638 생활용품 이경희 2012-04-30
36637 기타 박윤미 2012-04-30
36636 기타 이윤아 2012-04-30
36635 기타 강민아 2012-04-30
36634 생활용품 박현승 2012-04-30
36633 생활용품 이완승 2012-04-30
36632 기타 정경훈 2012-04-30
36631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30 생활용품 강성주 2012-04-30
36629 생활가전 김우연 2012-04-30
36628 금융 김주형 2012-04-30
36627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4 식음료 김은정 2012-04-30
36623 자동차 박경호 2012-04-30
36618 기타 채수익 2012-04-30
36613 생활용품 박성빈 2012-04-30
36612 기타 김현주 2012-04-30
36611 기타 김민진 2012-04-30
36609 생활용품 서원석 2012-04-30
36604 건설 김은정 2012-04-30
36602 기타 한승현 2012-04-30
36600 기타 김소정 2012-04-30
36596 기타 문현수 2012-04-30
36595 기타 연희순 2012-04-30
36594 기타 박지혜 2012-04-30
36593 생활가전 홍경표 2012-04-30
36592 기타 박병수 2012-04-30
36591 기타 이종현 2012-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