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2-04-16 17:58:15

본문

담당자분께, <BR><BR>억울한 상황에 대한 중재를 부탁드리며 다음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BR><BR>4월 2일 - G마켓으로 삼성 TV 주문함.<BR>4월 5일 - TV 도착. 박스를 개봉해보니 크기가 너무 작아 설치전에 어머님께서 기사님께 다시 가져가라고 하심.<BR>기사분이 환불 불가하다고 이야기해 어머님은 그 자리에서 더 이상 주장을 못하시고 박스를 아직도 보관하고 계심.<BR>4월 11일 - 딸인 제가 방문해서 보니 안될것 같아 삼성측에 환불 신청함. <BR>4월 12일 - 삼성과 G마켓은(전화 : 032 625 1348) 환불은 판매자인 (주)다락방(전화 : 031 310 1920) 소관이니 직접 연락하라고 함.<BR>(주)다락방측은 어머님이 설치후에 반품을 얘기했다고 하며 불가하다고 함. 양측의 주장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환불 불가를<BR>고수한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봄. <BR>4월 16일 - 이후로도 계속 연락을 취함. 오후 5시경 G마켓 여직원이 설치전여부와 상관없이 박스를 개봉한 경우는 환불 불가하다고 새로운 주장을 함. <BR><BR>* 이들의 서로간의 책임회피와 말 바꾸기에 너무 화가 나서 고발을 하게 되었으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BR>제 연락처는 010 ****&nbsp; ****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TV가 사이즈가 작아 반품을 하려하시는데 업체에서 개봉을 하여 반품이 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전자상거래에 관한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 즉 사용하지 않은 상태의 제품에 대하여  반품비용을 부담하여 구입취소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에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7조 에 의거 내용물을 확인하기 위하여 단순히 포장만  개봉한 경우에는 반품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204 기타 신정연 2012-04-12
31202 자동차 김광인 2012-04-12
31201 통신 김지아 2012-04-12
31200 digital 안미선 2012-04-12
31199 자동차 조영신 2012-04-12
31198 기타

처리중

환불요청
서은영 2012-04-12
31197 자동차 조영신 2012-04-12
31193 건설 안병기 2012-04-12
31190 기타 윤혜선 2012-04-12
31189 기타 이선주 2012-04-12
31188 식음료 김수원 2012-04-12
31185 자동차 오범석 2012-04-12
31183 기타 김희정 2012-04-12
31178 통신 안희윤 2012-04-12
31175 금융 김병록 2012-04-12
31169 건설 김병수 2012-04-12
31168 digital 박채원 2012-04-12
31167 digital 박지훈 2012-04-12
31166 기타 윤선미 2012-04-12
31165 생활용품 손근희 2012-04-12
31164 기타 양나래 2012-04-12
31163 digital 명진 2012-04-12
31162 기타 현상현 2012-04-12
31161 기타 문찬숙 2012-04-12
31160 기타 김윤성 2012-04-12
31159 기타 이향정 2012-04-11
31158 기타 권미란 2012-04-11
31157 digital 안미선 2012-04-11
31156 digital 장성은 2012-04-11
31155 digital 장기화 2012-04-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