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대운통운 배달 기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욕하는 대운통운 배달 기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위연
  • 조회수 : 446회
  • 작성일 : 12-03-16 14:42:41

본문

오늘 정말 어이없는 경험을 했어요...살다 배달기사한테 욕을 얻어먹고..전화가 왔더라구요..택배왔으니 나오라고 ..집앞이라고..제가 부재중이니 어디다가 맡겨 놔 달라고 했는데 지나처왔으니깐 그냥 보관함에 넣고 간다고 하더라구요..전 뭔지 잘 몰라서 작은것일거니 생각하고 그렇게 하시라고 말했죠.보관함이란 우편함이라 생각을 한거죠..이십분후에 집으로 돌아오니 보관함에 아무것도 없더라구요..대문을 열고 들어가니 바닥에 떨어져 있더라구요..다행이 철 이라서 손상된건 없었지만... 저희 대문이 밑에는 아무것도 못넣고 위쪽으로 창살이 있어 그 쪽으로 밀어넣었나 보더라구요..근대 대문과 바닥의 높이가 2매터가 넘는데 거기에다 밀어 ㅏ놓고 간겁니다..어이가없어서 전화로 따졌죠..오기전 20분전이라도 연락을 주던지 아님 맡겨 달라는 곳에 맡기던지.. 전화로 보관함(우편함)ㅏ에 넣어놓은게 아니라 대문위로 던져 놨냐고 물으니 대문 밑으로 밀어 넣었다고 하더라구요..밑으로 아무것도 넣지 못하는 뭔 소리냐고 위고 넣으면 넣었지 말이 안되지 않냐고 따졌더니 그때부터 " 아~~신발년 별거가지고 gr이고 신발(여기선 욕을 쓰면 안되서)...''등등 욕을 하더라구요.. 어ㅣ이없어 저도 욕을 했지요..당장 오라고 와서 이야기하자고...옆에서 듣던 신랑이 열을 받고 어디서 여자한테 욕이냐고 둘이 싸우고 어쨌든 집으로 오라고 와서 이야기 하자고 했죠..근데 거의 2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네요..전화해도 안 받고..그래서 대한통운측에 전화를 해서 저희 동네 대한통운전화번호를 물어 보니 그 아저씨더라구요..자기가 사장이라 물건받고 배달하나봐요.,,.,이 동네에 배달한지 제가 이사하고 5년 이상을 이용하는 곳인데...본인이 일하는사람이라면 일 그만둘 생각으로 욕을 한다하지만 자기가 사장인데 ㅇ어떻게 그렇게 욕을 하는지..울 아저씨는 대면해서 싸운다고 벼루고 있고..그래서 대한통운측에 전화를 해서 그 아저씨한테 연락해서 직접 사과를 하던지 연락을 취해라고 했는데..그 쪽도 30분이 지나가는데 연락이 없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기사의 막말에 매우 화가나셨겠습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기준전환하시고 좋은하루되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16 기타

처리중

수영복
박옥희 2012-04-06
29711 기타 김진영 2012-04-06
29710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708 기타 권미숙 2012-04-06
29703 건설 노현진 2012-04-06
29701 기타 이세희 2012-04-06
29697 건설 문정이 2012-04-06
29694 기타 신은주 2012-04-06
29691 해결&감사글 임은진 2012-04-06
29690 건설 고승연 2012-04-06
29689 기타 한이지 2012-04-06
29686 건설 노병구 2012-04-06
29678 기타 최현숙 2012-04-06
29670 생활가전 전유림 2012-04-06
29666 기타 이승형 2012-04-06
29664 건설 김명욱 2012-04-06
29663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658 기타 임민숙 2012-04-06
29655 자동차 조홍래 2012-04-06
29654 기타 sy0000 2012-04-06
29651 통신

처리

**
장병대 2012-04-06
29638 digital 김삼석 2012-04-06
29637 기타 김기범 2012-04-06
29636 생활용품 권보종 2012-04-06
29632 digital 윤중순 2012-04-06
29630 건설 페이지 2012-04-06
29629 digital 조재일 2012-04-06
29625 건설 백종배 2012-04-06
29624 유통 장두순 2012-04-06
29623 기타

처리

**
임주은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