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띵벗쿨 사이트 환불조치 거부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나띵벗쿨 사이트 환불조치 거부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남
  • 조회수 : 2,408회
  • 작성일 : 12-01-01 21:46:29

본문

안녕하세요...<BR><BR>나띵벗쿨(http://www.nbcool.co.kr/) 사이트에서<BR><BR>노스페이스 제품 자켓을 구매하였습니다.(2011년 11월 17일)<BR><BR>3주 뒤인 12월 6일 물건 배송도 안되고 아무런 연락이 없기에<BR><BR>해당사이트에 배송관련 문의를 했고<BR><BR>현재 미국내 배송중이며 그 주 주말(12월 3,4)에 배송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BR><BR>하지만 물건 배송도 안되고 아무런 연락 없이 2주가 지나<BR><BR>12월 19일 동일한 내용으로 문의하였고, 물량확보가 힘들어 배송이 지연되고 있으며,<BR><BR>해당 주까지 배송이 불가할 시 환불조치 하겠다고 하였습니다.<BR><BR>그 뒤로 아무런 조치도 없었으며 12월 26일 28일 두차례 환불요청 문의글을 올렸지만<BR><BR>아무런 답변도 없으며, 현재 사이트에 게재된 상담전화 역시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BR>(070-7893-***,070-7562-****)<BR><BR>현재 저말고도 여러명이 피해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 사이트에 대한 제재조치 및<BR><BR>환불조치에 관하여 상담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배송지연과 제대로 연락도되지않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 (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연락 두절된 인터넷쇼핑몰 피해보상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964 건설 박영지 2012-04-15
31963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2 생활용품 이상진 2012-04-15
31961 기타 박혜선 2012-04-15
31960 기타 박재훈 2012-04-15
31959 생활용품 김성훈 2012-04-15
31958 기타 노지원 2012-04-15
31957 생활가전 이미정 2012-04-15
31948 건설 정인태 2012-04-15
31946 자동차 황용호 2012-04-15
31940 기타 박종필 2012-04-15
31938 기타 문홍선 2012-04-15
31937 기타 김정진 2012-04-15
31936 기타 김미영 2012-04-15
31930 자동차 양문희 2012-04-15
31929 건설 김현욱 2012-04-15
31928 생활용품 최의창 2012-04-15
31927 기타 서영은 2012-04-15
31926 건설 손원기 2012-04-15
31924 생활용품 장희영 2012-04-15
31921 생활가전 임현영 2012-04-15
31920 기타 손진이 2012-04-15
31919 digital 염소영 2012-04-15
31918 건설 고경남 2012-04-15
31917 기타 이경진 2012-04-15
31916 기타 2012-04-15
31915 digital 남종현 2012-04-15
31914 digital 유한나 2012-04-15
31913 생활가전 양인순 2012-04-15
31912 digital 박종경 2012-04-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