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자동차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자동차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재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04-07 03:00:19

본문

2012년 4월 4일 현대자동차 4.5톤 프리미어 모델입니다.

이 차량은  운행한지 반년도 안되고 운행키로수도 3만5천정도의 아직 보증수리기간의 차량입니다.

사건을 요약하면 경사 15도 정도 되는 길에 차를 세우고 내렸습니다.  브레이크를 걸고
시동을 끄고  차량에서 내렸습니다. 차도 잘 서 있었고,  다른 분이 제 차량 바퀴에 세척제를 뿌렸죠.
앞바퀴랑 뒷바퀴 돌아가면서 다 뿌렸을 시간이 대충 4분정도 지났을까 그분이 다뿌리고 차에서 떨어지실 때
갑자기 차량이 뒤로 밀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바로 차량으로 뛰어가서 세웠구요. 다행히 뒤에는 아무도 없었죠. 제 차량은 시동을 끄면 블랙박스가 작동을 안해서 증거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증거물은 못구했구요

대구에 도착해서 성서 현대 서비스 직영점에서 점검과 수리를 요구했는데. 이상이 없다면서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제 돈으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교체 했습니다.

만약 수리를 안하고 이런일이 다시 발생하면 제 잘못이라고 할것이고 규명할수도 없고 지금 당장 안나타난다고 그냥 타라하면 당신은 타겠냐고 했는데 결국은 서비스 못해준답니다.  6천만원 짜리 차량에 브레이크 교체비용 6만원짜리를 교체를 못해준답니다. 자기 영업소에서 손해본다고.
6만원짜리 브레이크가지고 제가 여기서 이런글 쓰겠습니까? 브레이크가 생명하고 직결된건데. 사고가 나야지만 수리가 되는건가요? 현대차에 문의를 하니 직원이 전화와서 원상복구하고 돈 돌려주겠답니다.
현대 차 정말 못 믿겠습니다. 차량 결함도 못찾고 수리요구도 안되고 현대는  슈퍼갑이네요
소비자 고발센터 도움좀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워두신 자동차가 갑자기 뒤로 밀려갔다니 정말 놀라셨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53 기타

처리중

옷 환불
임가영 2012-04-06
29752 기타 확인요청 2012-04-06
29751 건설 라종원 2012-04-06
29750 생활가전 이학수 2012-04-06
29749 기타 윤지훈 2012-04-06
29748 기타 김희은 2012-04-06
29747 digital 이종훈 2012-04-06
29744 기타 이규진 2012-04-06
29743 건설 김영창 2012-04-06
29742 통신 최훈영 2012-04-06
29741 기타 이규진 2012-04-06
29740 유통 김희선 2012-04-06
29739 통신 곽미주 2012-04-06
29738 기타 이승목 2012-04-06
29737 기타 소셜소비자 2012-04-06
29736 통신 조중현 2012-04-06
29735 건설 윤지영 2012-04-06
29734 기타

처리중

옷배송
박준형 2012-04-06
29733 통신 조중혐 2012-04-06
29732 생활용품 김태진 2012-04-06
29730 기타 서미라 2012-04-06
29729 식음료 최주영 2012-04-06
29725 기타

처리중

의료기기
se0ki 2012-04-06
29724 기타 황당함 2012-04-06
29723 생활용품 이아현 2012-04-06
29720 생활용품 이승한 2012-04-06
29716 기타

처리중

수영복
박옥희 2012-04-06
29711 기타 김진영 2012-04-06
29710 생활용품 이승목 2012-04-06
29708 기타 권미숙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