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글을 올려 답변을 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난번에 글을 올려 답변을 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운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2-04-03 15:34:17

본문

먼저, 우체국을 통해 발송하신 우편물이 분실되어 심려가 매우 크시리라 사료됩니다.

말씀해주신 내용을 이미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해주신 바를 관련우체국과 고객만족센터 담당자에게 재차 전달한바, 우편물에 기재된 수취인의 연락처로 전화하여 요청하신 장소로 배달된 우편물에 대해 도움을 드리기 어려움을 전해왔습니다.

관련하여, 배달 시 수취인과 협의하에 배달된 우편물이 배달 이후에 분실된 부분에 대해 저희로서도 조치를 취해드리기 어려우며, 신분증 확인은 배달규정이 아님을 안내해 드렸다는 답변을 전해왔습니다.

이에 대해 심려가 크신 고객님께 도움을 드리지 못하여 매우 죄송하오며, 만족스럽지 못한 답변을 드리게 되어 매우 송구합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인터넷우체국은 항상 고객님과  함께 고객님의 미래를 준비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는 인터넷우체국 고객상담이나 1588-1300번으로 말씀해주시면 바로 확인 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귀 댁에 언제나 행복과 건강이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

우체국에서는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현재 이 곳에서 답변을 주기로는 책임에 대해 택배회사가 입증을 해야 되지만.. 제대로 전화상으로도 어떻게 된건지 설명도 없었고.. 무조건 책임 없다 이러는데.. 답답합니다. 결과적으로 택배가 본인에게 안왔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됩니까??  경찰에 신고라도 해야되는 건가요ㅜㅜ
부탁드립니다... 총 다섯건으로 500만원에 상당하는 금액입니다  택배를 제대로 받지 못해 생긴 부수적인 손실에 대해서는 저희쪽에서 감내할 용의가 분명 있습니다. 단지 저희는 택배물건을 다시 제대로 돌려받던지 아님 그 물건만큼 손해배상을 해주길 원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유사사례로 그 물건에대한 손해배상을 받았던 사례가 있었던 걸로 알고있는데.. 우체국에서 금액이 커서 그런지 무조건 답변도 제대로 안하고 이렇게 뻐팅깁니다ㅜㅜ 무슨 방도가 없을까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02292&page=1&sm=2&kw=%C0%CC%BF%EB%BF%EE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86 생활용품 박광규 2012-04-06
29784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81 건설 박화경 2012-04-06
29780 생활가전 이주희 2012-04-06
29779 digital 윤소연 2012-04-06
29778 자동차 박민 2012-04-06
29777 유통 최성욱 2012-04-06
29776 건설 최진아 2012-04-06
29775 건설 최원영 2012-04-06
29774 통신 라스 2012-04-06
29773 digital 안효정 2012-04-06
29772 생활용품 진달래 2012-04-06
29771 통신 라스 2012-04-06
29769 생활용품 고미란 2012-04-06
29768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2 기타 맹기현 2012-04-06
29761 생활용품

처리중

신발문의
김우량 2012-04-06
29760 유통 서지은 2012-04-06
29757 기타 김미경 2012-04-06
29756 자동차 권구선 2012-04-06
29754 해결&감사글 박옥희 2012-04-06
29753 기타

처리중

옷 환불
임가영 2012-04-06
29752 기타 확인요청 2012-04-06
29751 건설 라종원 2012-04-06
29750 생활가전 이학수 2012-04-06
29749 기타 윤지훈 2012-04-06
29748 기타 김희은 2012-04-06
29747 digital 이종훈 2012-04-06
29744 기타 이규진 2012-04-06
29743 건설 김영창 2012-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