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손가락 골절 사고를 당했습니다.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체국에서 손가락 골절 사고를 당했습니다.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용호
  • 조회수 : 1,099회
  • 작성일 : 12-04-20 12:38:25

본문

4월 14일 1시경 등기우편을 찾고 나오던중.. 유리문에 손가락이 끼어 2/3 가 골절되어 철심을 박고 접합 수술을 했으며 차후 손톱이 정상적으로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병원에 입원중 우체국 직원이 찾아 왔으나 저의 과실로 몰아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문에는 아무런 안전장치나 (고무) 문구도 없었습니다. 이런 경우 고객을 상대로 하는 관공서에서 고객이 피해를 입었는데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회피한다는것이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경우 제가 할수있는 조치는 아무것도 없나요? 저는 이사고로 당분간 일도 할수 없게 되었어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체국에서 등기를 찾고 나오시던중 유리문에 손가락이 끼어 손톱이 정상적으로 자라지 않아 고생중이신데 해당관계자는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시설의 하자로 인한 사고이므로 배상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금액은 향후 치료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치료비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388 통신 정진기 2012-05-21
42386 식음료 최수민 2012-05-21
42380 digital 이재현 2012-05-21
42379 식음료 안덕형 2012-05-21
42378 기타 손한솔 2012-05-21
42377 기타 정민주 2012-05-21
42375 건설 김광은 김효정 2012-05-21
42374 휴대전화 이주호 2012-05-21
42373 식음료 임예진 2012-05-21
42372 식음료 임예진 2012-05-21
42371 통신 김영선 2012-05-21
42370 서비스 김주희 2012-05-21
42369 기타 이은혜 2012-05-21
42368 기타 김진희 2012-05-21
42367 식음료

처리

**
엄진수 2012-05-21
42366 기타 권길우 2012-05-21
42365 통신 곽광명 2012-05-21
42364 기타 유한나 2012-05-20
42363 기타 최순희 2012-05-20
42362 기타 김민택 2012-05-20
42361 유통 김윤미 2012-05-20
42360 기타 김미정 2012-05-20
42359 기타 오은비 2012-05-20
42353 기타 황상일 2012-05-20
42351 기타 김미정 2012-05-20
42350 자동차 임성묵 2012-05-20
42349 휴대전화 홍성일 2012-05-20
42348 기타 오준호 2012-05-20
42347 통신 탁동근 2012-05-20
42345 통신 강신구 2012-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