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못해 LG인터넷 횡포를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참다 참다 못해 LG인터넷 횡포를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희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05-08 19:43:56

본문

안녕하십니까?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LG U+인터넷과 TV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데 하두 인터넷도 끊어 지고 TV도 끊어지고 전화기도 마찬가지로 끊어지고 해서 4월달 한달만 A/S를 3번 이상 받았고 거기다 민원 처리 센터에서 해지를 하기 위해서는 통합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해서 통합 점검을 1주일동안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나서 해지를 신청 하려고 하니까? 이면 해지를 위해서는 1주일 동안 또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1주일을 또 기다렸는데 LG U+인터넷에서는 전화 한통도 없고 고객을 데리고 농락을 하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참다 참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이건 고객이 무슨 LG U+ 장난감도 아니고 고객하고 한 약속도 안지키고 고객은 마냥 기다리기만 해야 되고 고객은 LG U+에서 하라는 데로만 해야 하는건가요. 더이상 LG U+를 쓰고 싶지도 않고 더이상 믿음도 안가고
4월1일부터 5월 8일 오늘까지 제가 기다린 시간이며 그동안에 LG U+인터넷과 TV 전화기 한달 보름 가량 동안에 제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며 육체적 고통 전부 손해 배상을 신청하고 싶습니다.
 정말 이제는 참을래 참을수가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을 이용하던 중 잦은 서비스불량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346 생활가전 손미선 2012-05-29
44341 서비스 서해진 2012-05-29
44339 자동차 조선아 2012-05-29
44333 기타 김동혁 2012-05-29
44332 생활가전 rgf2468 2012-05-29
44330 기타 전수경 2012-05-29
44328 휴대전화 박세준 2012-05-29
44327 통신 김문응 2012-05-29
44322 기타 김영란 2012-05-29
44320 유통

처리

**
이영화 2012-05-29
44319 기타 오윤아 2012-05-29
44317 기타 이유경 2012-05-29
44316 기타 강현숙 2012-05-29
44313 기타 이현숙 2012-05-29
44312 통신 이종근 2012-05-29
44311 기타 이혜영 2012-05-29
44308 생활가전 이은주 2012-05-29
44307 통신 임상율 2012-05-29
44299 생활용품 김수연 2012-05-29
44298 유통 강혜민 2012-05-29
44297 통신 박지연 2012-05-29
44295 기타 김민철 2012-05-29
44294 유통 권세형 2012-05-29
44292 통신

처리

LGU+
정재숙 2012-05-29
44291 서비스 김혜진 2012-05-29
44289 휴대전화 이종석 2012-05-29
44287 휴대전화 김정래 2012-05-29
44286 휴대전화 이종석 2012-05-29
44284 휴대전화 정** 2012-05-29
44280 기타

처리

**
이창석 2012-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