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그루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 그루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영미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04-03 11:47:03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소셜커머스를 자주이용하는데 그루폰을 이용하면서 부당한 내용을 고발이라기보다는
다른피해자가 안생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1/27일에 그루폰에서 매일중국어 이용권을 64000원을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전화로 레벨테스트를 하자고 하였는데 제가 업무가 바빠서 내일 하자고 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서로 연결이 안되어 시간이 흘러가서 어느날 보니까 날짜가 지난걸 알게 되었습니다

쿠팡이나 위메프등은 유효기간 안내를 문자로 여러차례 알려주기에 그런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루폰에 전화를 수차례 연결을 시도해 보았지만 계속 통화중이고
1대1 메일문의를 하였는데 2주나 지나서 유효기간이 지나서 어쩔수없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그리고 gs 주유할인권도 구입하여 사용하였는데
삼성카드로만 이용을 해야해서 분실을 하다보니 발행을 늦게 받아 사용을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럴때
다른업체는 포인트로 전환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
그루폰은 서비스가 너무 엉망이라 느꼈습니다

그럼 남은금액은 어찌처리하는지도 궁금하여 1대1 메일 문의를 하였는데
답변이 언제올지도 모르고,  부당한처세라 생각하였고, 모든 책임은 우선은 저에게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루폰은 부당함을 알아야 한다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수고하시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만료일자 통보 및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환불기간이 경과가 되었다고 하시어 환불기간 경과가 되어 환불이 어려우나 제보자분께서 불편 느낌 점 에 대해 감안시키고자 예외적으로 환불처리로 진행 도와드렸고 GS칼텍스쿠폰 관련해서는 고객님께서 쿠폰을 일부 사용을 하셨으며  미사용한 부분에 대해 정확한 금액 확인이 어려우며 이미 기간도 많이 경과가 되어 환불처리가 어려움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쿠폰에 대해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소셜커머스 못쓴 쿠폰 70% 포인트로 돌려준다=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787)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02 통신 송남택 2012-04-13
31501 기타 김강 2012-04-13
31494 건설 함규영 2012-04-12
31493 건설 최수일 2012-04-12
31490 기타 천수진 2012-04-12
31489 해결&감사글 오순옥 2012-04-12
31487 자동차 엄지연 2012-04-12
31484 자동차 엄지연 2012-04-12
31482 생활용품 장세현 2012-04-12
31481 식음료 황은지 2012-04-12
31480 digital 진병규 2012-04-12
31479 기타 전영조 2012-04-12
31475 digital 이선영 2012-04-12
31471 기타 최원빈 2012-04-12
31464 금융 이동환 2012-04-12
31457 기타 김은지 2012-04-12
31456 통신 임지연 2012-04-12
31454 digital 우민숙 2012-04-12
31453 생활용품 이마트 2012-04-12
31450 생활용품 최진숙 2012-04-12
31441 digital 김인섭 2012-04-12
31436 식음료

처리중

청국장
박혜은 2012-04-12
31435 기타 강영란 2012-04-12
31433 건설 하현숙 2012-04-12
31430 건설 김기연 2012-04-12
31429 건설 하현숙 2012-04-12
31424 생활용품 하승연 2012-04-12
31423 생활용품 하승연 2012-04-12
31422 기타 김정민 2012-04-12
31421 유통 이가희 2012-04-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