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지도 않은 회사에서 컨텐츠 부가사용료 결제 해갔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입하지도 않은 회사에서 컨텐츠 부가사용료 결제 해갔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민석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12-04-24 23:09:39

본문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 자녀들이 음악을 좋아해서 음악을 다운받아 사용하기 위하여
2011년 12월에 파일조라는 컨텐츠 회사에 가입하여 2개월 동안 이용하고 2012년
2월에 해지하고 컨텐츠를 사용하지 않았읍니다.  그런데 4월 핸드폰 사용료 통지서에
3월 콘텐츠 사용료금 16,500원이 부가되어 있기에 다날이라는 결제대행사 고객센타
(1566-3355)로 전화로 문의 했더니 바나나라는 콘텐츠 회사로 연락해보라면서 전화
번호(0505-937-0808)를 가르켜 주기에 그곳으로 연락을 취했으나 계속 통화중이라는
맨트만 나오기에, 전화요금 통지서 이용사이트라고 써있는 bananaa.co.kr로 컴퓨터에
검색해보니 바나나라는 컨텐츠회사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제아이들에게 이곳에 가입한적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전혀 모르는 곳이라고 하기에 그러면 애들이 가입한 파일조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보라고했더니 황당하게도 로그인이 되는것입니다. 이럴수가 있는것입니까?
이는 모름직이 파일조와 바나나가 같은 회사이던지 아니면 고객의 정보를 송두리째 넘겨서
컨텐츠를 이용했다며 요금을 청구하는 사기에 해당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오늘도 전화를
여러번 시도했으나 통화중이라는 맨트만 나오면서 통화 시도를 하지못했읍니다. 가입도 하지않았고
이용도 하지않은 비용을 돌려받고 싶고 다시는 저희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조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바나나에 전화했을때 녹음맨트로 이용하지 않았으면 해지하라고 나오기에 일단 바나나사이트는
해지를 해놓았습니다.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2개월간 유료다운로드 이용후 사용하지않으셨는데 소액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어서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622 기타 신소진 2012-04-20
33621 기타 김은영 2012-04-20
33620 기타 김은식 2012-04-20
33619 식음료 안원권 2012-04-20
33618 기타

처리중

MCL보조기
이광덕 2012-04-20
33615 기타 이응원 2012-04-20
33614 건설 강인애 2012-04-20
33609 생활용품 정강수 2012-04-20
33608 통신 박금규 2012-04-20
33606 생활용품 황부옥 2012-04-20
33605 유통 KOFATE 2012-04-20
33603 기타 박지용 2012-04-20
33600 건설 송현주 2012-04-20
33598 식음료

처리중

식품 반품
김영미 2012-04-20
33596 통신 정봉욱 2012-04-20
33594 digital 박주환 2012-04-20
33593 digital 강계화 2012-04-20
33591 기타 강준모 2012-04-20
33590 기타 최지현 2012-04-20
33589 digital 박두환 2012-04-20
33588 생활용품 조선정 2012-04-20
33587 기타 선영희 2012-04-20
33583 통신 박정민 2012-04-20
33582 기타 정승은 2012-04-20
33580 건설 하정화 2012-04-20
33577 생활용품 김성만 2012-04-20
33575 기타 전윤직 2012-04-20
33573 digital 이미선 2012-04-20
33566 기타 김유진 2012-04-20
33564 digital 김가영 2012-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