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 대한통운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념상실 대한통운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천유희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05-07 15:13:55

본문

부재중이왔길래 전화를했습니다.. 택배기사랍니다...
아저씨 목소리가 잘안들려" 네?? " 저는 전화번호를 물어보는줄알고 "전화번호요??"
라고 물어보니 다짜고짜 화를내더니 왜화를내냐고하니까 머라고 하면서 지 랄하네라고하며 욕을하더니 그냥 끊고 다시전화해서 어디택배냐고물어바도 말도않고 계속 욕을하고 저는 어디 택배회산지도모르고 물걸을 시킨게 몇개되서 어디서 보낸물건일지도모르고 제가 주문한 쇼핑몰들을 다 전화해서 대한통운택배인걸알아서 택배회사에 전화했더니 첨에는 그런직원이 없다고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그직원찾아서 전화주랬더니 머 번호를 바꿨다나어쨌다나.;;;; 그리고 그 택배기사가 몇일있으면 그만둔다고 막나간거같다고... 그만둘직원이면 그렇게 고객한테 화내고 욕해도되는겁니까?? 그리고 그만두는지 안두는지를 제가 어떻게 확인합니까...
저는 저한테 욕을한 택배기사한테 사과를 받고싶다고했는데...
나중에 소장이란사람이 전화가와서 그분이 곧 그만두시니까 사과를 하러 못올거같다고 못오면 전화라도 해서 사과를하던지...
그리고 소장이란사람의 사과도 그냥 귀찮다는듯 대충대충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넘길려고만하는태도에 정말 화가 더 나서 참을수가없습니다.
그리고 물건이 몇개더올게있는데 그런일이있어서인지 이제는 전화나 문자!! 연락도해주지않고 물건을 놔두고 가버렸더라구요..저는 그사실을 다른 택배회사 아저씨에게 전해들었습니다. 제 물건이 오는지 어쩐지도 모르고 계속 기다려야만했습니다.
대한통운택배의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걸로 아는데 소비자들은 계속 참아야하는겁니까..
고객을 정말 우습게 아는 대한통운택배 조치를 좀 취해주셨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재중 전화로 인해서 해당택배기사분께 재차 전화했을뿐인데 그만둔다는 이유만으로 무성의하게 일하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배송사원 불친절건으로 제보자분께 통화하여 사과드리고 추후 이런일로 재차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78 서비스 김민규 2012-05-30
44677 digital 양경숙 2012-05-30
44672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71 기타 하상명 2012-05-30
44666 기타 김동영 2012-05-30
44665 통신 한기윤 2012-05-30
44664 생활가전 이철우 2012-05-30
44662 기타 황명숙 2012-05-30
44660 생활용품 곽은주 2012-05-30
44658 기타 윤아름 2012-05-30
44654 통신 남영희 2012-05-30
44651 기타 권은지 2012-05-30
44650 생활용품 신주혜 2012-05-30
44649 기타 김초롱 2012-05-30
44648 휴대전화 한성일 2012-05-30
44645 digital

처리

**
남시명 2012-05-30
44644 통신 이보람 2012-05-30
44643 기타 박진우 2012-05-30
44638 통신 김혜인 2012-05-30
44633 서비스 변지수 2012-05-30
44632 기타 류원영 2012-05-30
44630 자동차 김중구 2012-05-30
44628 통신 박혜림 2012-05-30
44627 생활가전 유내연 2012-05-30
44626 유통 이명운 2012-05-30
44625 서비스 고선미 2012-05-30
44624 생활용품 김선옥 2012-05-30
44622 digital 김자영 2012-05-30
44621 기타 황지은 2012-05-30
44619 통신 김세희 2012-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