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중 물건 파손과 포장이사의 부족한 뒷처리에 대한 보상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포장이사중 물건 파손과 포장이사의 부족한 뒷처리에 대한 보상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윤정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4-20 16:56:52

본문

4월9일 '돼지익스프레스' 라는 포장이사 업체에서 포장이사를 했습니다,
이사중에 저희에게 소중한 피규어를 떨어트려 파손하였음에도 , 업체는 거기에 대한 어떠한 책임도 물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 피규어가 조각조각 박살이 나서 본드로 붙여 놓은 상태이며 팔은 한쪽 찾지도 못햿습니다.)
또한,  포장이사 명문으로 적지 않은 돈을 지불햿음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도 다 안해주고 간 상태라서 직장 다니는 저희가 2주가 지난 지금까지 짬을 내가면서 짐을 풀어가며 집정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상황에대해, 업체 사장과 통화를 해보았지만 막무간 대화가 안될뿐 아니라,  오히려 욕섞인 말투의 협박만 받았습니다.
너무도 황당해서 웹사이트 홈페이지에 불만족에 대한 솔직한 후기글을 올렸더니, 웹관리자 검토후 글을 띄우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놓았더군요.
아니나다를까.... 글들을보니 만족도 높은 글들 이외에는 모두 삭제해 버렸더군요.
확인 한번 부탁 드립니다.    http://www.pig2424.com/service/index.asp
소비자들은 업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 받아야 할 권리가 잇는거 아닌가요?
이러한 웹 관리또한 제제해야할 필요성이 있는듯 합니다.
저희는 피규어 파손에 대한 보상과 이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보상이 필요하며, 아울러 저희와 같은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홈페이지 후기글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이 필요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포장이사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물건을 파손시키고 제대로 마무리도 하지않으면서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이사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및 화물자동차운송에 의거하여 이사 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의 피해 발생 시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 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이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088 식음료 윤윤식 2012-05-03
38087 건설 김대중 2012-05-03
38085 생활용품 최유친 2012-05-03
38081 건설 김성용 2012-05-03
38077 통신 김영찬 2012-05-03
38075 통신 오근택 2012-05-03
38074 기타 송미란 2012-05-03
38071 건설 배대식 2012-05-03
38067 기타 한송이 2012-05-03
38066 금융 김동빈 2012-05-03
38062 기타 김미숙 2012-05-03
38057 digital 이승우 2012-05-03
38055 기타 김미숙 2012-05-03
38054 통신 임은도 2012-05-03
38053 통신 이진희 2012-05-03
38052 기타 함인선 2012-05-03
38051 기타 최영미 2012-05-03
38050 유통 이희경 2012-05-03
38049 digital 임동일 2012-05-03
38048 통신 강석종 2012-05-03
38047 유통 최예진 2012-05-03
38046 digital 김진숙 2012-05-03
38043 기타 강보규 2012-05-03
38042 기타

처리

반 품
김목연 2012-05-03
38040 digital

처리

**
정미진 2012-05-03
38039 건설 권동규 2012-05-03
38034 통신 박철용 2012-05-03
38031 생활용품 최지숙 2012-05-03
38030 digital 정춘옥 2012-05-03
38013 기타 김재중 2012-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